2019.09.19 (목)

  • 구름많음동두천 22.8℃
  • 맑음강릉 24.1℃
  • 구름많음서울 25.5℃
  • 맑음대전 26.0℃
  • 구름조금대구 24.4℃
  • 맑음울산 22.7℃
  • 맑음광주 26.4℃
  • 맑음부산 24.7℃
  • 맑음고창 24.4℃
  • 맑음제주 25.1℃
  • 구름많음강화 23.8℃
  • 구름조금보은 25.4℃
  • 맑음금산 23.6℃
  • 맑음강진군 26.7℃
  • 맑음경주시 24.1℃
  • 맑음거제 25.2℃
기상청 제공

식품안전

전체기사 보기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10월 7일 장흥서 개막

모든 연령층 즐길 수 있는 환자 중심 통합의료 프로그램 운영

(한국안전방송)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가 ‘건강한 삶의 길을 보여드립니다’란 주제로 10월 7일 장흥에서 개막한다. 장흥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7일간 열리는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는 현대의학, 한의학, 대체보완의학을 융합한 환자 중심의 통합의료를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다. 올해는 주제전시관, 통합의학관, 건강증진관, 대체보완의학관, 의료산업관, 건강음식관 등 6개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 또 전국 대학병원, 대학, 협회·단체 등 120여 기관이 참여해 진료와 함께 다채로운 통합의학 체험장을 운영한다. 우리나라 통합의학을 새롭게 재정립하고 바이오메디컬 산업과 연계·발전 방안을 모색할 학술대회를 비롯해 명의 초청 건강강좌, 스크린승마, 신체활동 경연대회, 인체모형존, 트릭아트 포토존, 약초동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갑상선암 초음파, 중년여성 갱년기클리닉, 한방추나요법, 홍체 건강검진, 아로마 향기치료, 명상 심리치료, 미술·음악 테라피 등 체험 부스가 새롭게 운영된다. 통합의학박람회 영상관, 북카페, 40여 종의 약초공원, 표고버섯 울타리 등 박람회장 내·외부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최병용 전라남도 식품의약과장은

인천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현장통제반 운영 재개

야생멧돼지 신고시 100만원 포상금 지급(ASF확진시)

(한국안전방송)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9월 17일 경기도 파주 양돈농가 아프리카 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 확진에 따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실무반으로 구성된 현장통제반을 운영을 재개하여 야생멧돼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을 철저히 관리한다고 밝혔다. 현장통제반은 현장의 출입통제, 소독 등 차단방역과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이동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을 설치, 운영한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인체감염은 없고, 돼지 및 멧돼지와 동물에서 발생되는 제1종 법정전염병으로 폐사율이 높지만 사용가능한 백신이 없어 급성형은 거의 100% 치사율을 보이고 있으며, 생존기간도 분변 11일에서 냉동돼지고기는 1,000일에 이르고 있어서 오염된 축산물이나 남은 음식물의 급여, 야생멧돼지를 통한 전파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외국인근로자 등이 입국시 축산물을 휴대하지 않도록 홍보를 실시하고, 수확기 피해방지단의 운영기준을 완화하여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대응체제 종료시까지 질병예방을 위한 예찰 및 사전포획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치하였다.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군구 야생동물 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남구청, 맞춤형 건강식 지원사업 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남구청,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및 남구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구청 2층 회의실에서 맞춤형 건강식 지원사업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맞춤형 건강식 지원사업’은 남구 내 재가 및 자립주택 거주 장애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주 2회 맞춤형 건강식을 지원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남구청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관내 장애인 실태조사 및 사업 안내를 통해 대상자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신청시 장애인의 건강, 취향에 따라 당뇨식, 유동식, 일반식으로 분류하여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의 특이식단 컨설팅 및 자문을 거쳐 식단에 반영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조리업체에서 만들어진 건강식 밑반찬은 20명으로 구성된 늘품 자원봉사단(단장 윤용식)에서 5개조로 나누어 1개조 30가구씩 개인차량으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남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건강식 서비스 만족도 조사 및 모니터링,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의뢰 등 남구 장애인을 위한 케어안내 창구 역할을 수행한

영등포구, 임신부도 독감 무료 예방접종 받는다

생애 첫 접종은 9월 17일부터, 9~12세까지 어린이, 임신부는 10월 15일부터

(한국안전방송)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 보건소가 9월 17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올해는 처음으로 임신주수에 관계없이 모든 임신부가 접종 대상에 포함된다. 임신 중에 독감 접종을 하면 태반을 통해 태아에 항체가 형성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임신부는 산모 수첩, 임신확인서 등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지참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9월 17일부터 어린이 독감 2회 접종 대상자에게 우선 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생애 처음 접종을 하거나, 이전에 2차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생후 6개월~만 8세 이하 어린이를 말한다. 10월 15일부터는 9~12세 어린이, 임신부, 만 75세 이상 고령의 어르신 접종이 가능하며, 만 65세 어르신을 포함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10월 22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접종 기한은 어르신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11월 22일까지며, 어린이와 임신부는 내년 4월 30일까지다. 예방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 위탁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영등포구 지정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