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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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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페셜-도로 위의 살인면허] “면도칼로 살을 에는 듯…” 무책임한 대한민국 운전 문화의 실태 고발

(한국안전방송) 22일 방송되는 ‘MBC 스페셜’에서는 무책임한 운전이 불러일으키는 참담한 비극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어처구니없는 운전 문화를 파헤친다. 우리나라의 한 해 교통사고 건수는 120만 건, 사망자 수는 4,000여 명에 달한다. 하루 평균 10명의 사람이 도로에서 목숨을 잃는다. 교통사고 피해자들은 살인사건과 다르지 않은 최악의 사고를 겪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8살 동갑내기 두 아이의 죽음 지난 5월 15일 인천 송도에서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 둘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교통사고가 있었다. 사고 직후 ‘MBC스페셜은’은 바로 현장으로 달려가 희생 아이들의 부모들을 만났다. 이들은 “처음엔 큰 망치로 한 대 맞은 것 같았는데 지금은 날카로운 면도날로 살을 계속 에는 것 같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제작진이 어렵게 구한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은 믿을 수없이 끔찍했다. 어린이 5명을 실은 차량은 빨간불이 바뀌고 8초가 지난 후에 제한 속도 시속 30km 도로에서 85km 과속으로 달려와 다른 차와 충돌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전문 운전기사가 아닌 운전이 미숙한 20대 초반의 축구 코치. 더군다나 축구클럽 소유의 사고 차량은 제대

중국해양수색구조센터 “화재 선박 승객 구조 해경에 감사”

(한국안전방송) 중국해양수색구조센터에서 자국 여객선 화재사고 발생 시 승객 전원을 구조한 해양경찰에 감사 서한문을 보내왔다. 18일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에 따르면 지난 16일 0시55분께 인천 옹진군 자월도 서쪽 2.5km 해상에서 12,300톤급 중국 화물여객선 기관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직후 해양경찰은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해 구조 활동을 벌여 승객들을 인천항 1국제부두로 안전하게 이동 조치했다. 이에 대해 중국해양수색구조센터측은 “한국 해양경찰청의 총력적인 구조활동으로 승객 150명 전원이 안전하게 경비함정으로 옮겨탈 수 있었고, 선원 50명이 선박에 남아 후속조치를 할 수 있었다”면서 “해경의 구조 활동으로 17일 오후 3시 중국인 승객들이 안전하게 중국으로 귀국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급박한 상황 속 구조해야 할 인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해양경찰이 효율적인 구조역량과 해상구조 전문성을 발휘해줬다”며 “중국은 한국 해양경찰의 사고 대응에 대한 지원과 인도주의적 정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해양경찰청은 앞으로도 우리 해역에서 해양사고가 발생할 경우 국내.외 선박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구조에

안전 산행 정보 - 산행에서의 걷기에 대한 기본상식을 알아보자

(한국안전방송) 산은 우리에게 항상 가까이 있는 여가를 즐길수 있는 건강 휴식처이다. 산행을 하면서 알아야할 기본 상식에 대해 알아보자. 산행의 가장 기본은 걷기이다. 무엇보다 처음 산행에 뜻을 두는 사람은 우선 익숙하게 걷는 방법부터 익혀야 점차 전문분야(암·빙벽등반)에까지 접근할 수 있는 만큼 산에서 걷는 법을 익힌 다는 것은 산행의 기초 과정을 배우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전문등반이라는 것도 걷기의 연장이며, 암벽등반의 기술도 암벽위에서 걷기이고, 빙벽등반도 빙벽 위에서 걷기이다. 산에서의 걷기는 평지에서 시작하여 점차 고도를 높여가고, 또 다시 내려와야 하는 반복운동이다. 일상에서는 보통 평지를 걷는 일만 하지만 적어도 산행에서는 좀 더 경사지고 험난한 곳을 수직이동하게 되는 것이므로 기초요령과 적절한 훈련, 과학적인 지식을 알아두어야 익숙하게 걷는 즐거움을 얻게 되는 것이다. 산에서 걷기와 평지에서 걷기는 우선 그 운동량에서 큰 차이가 있다. 우리가 평지에서 시속 6km로 걸을 때 심장의 박동수는 1분간 약 100회(성인 평균 맥박 수는 분당 70회 전후, 호흡수는 16~20회)이며 이때 신체에서 요구하는 산소섭취량은 안정시의 약 4배까지 된

건강상식 - 기관지 결핵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한국안전방송) 기관지 결핵에 대한 증상과 예방법에 대한 서북병원 건강 상식을 소개한다. 기관지 결핵은 폐결핵의 특수한 형태 또는 일종의 합병증으로 젊은 여성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환자분들이 기관지가 좁아졌을 때 들리는 ‘삑삑’ 혹은 ‘휘휘’라는 호흡음을 감지하더라도 단순히 천식으로 오인하고 치료시기를 놓쳐 영구적인 기도협착과 폐허탈이라는 중대한 후유증을 면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관지 결핵이 발생하는 기전으로는 첫째, 폐 말단 부위의 공동성 결핵으로 인해, 많은 수의 결핵균이 포함된 객담이 지속적으로 상부 기관지로 올라와 상부 기관지 점막과 반복해서 접촉하는 경우 둘째, 기존에 있던 후두결핵으로 인해 다수의 결핵균이 수시로 폐로 넘어오는 경우 셋째, 심장이나 대혈관, 식도 등이 있는 종격동에 존재하는 림프절이 기관지벽을 관통하여 기관지 점막을 침범하는 경우 넷째, 매우 드물지만 결핵균이 혈액을 따라 순환하다가 기관지 내에서 번식 및 증식하는 경우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중 첫 번째와 두 번째 기전이 가장 흔하게 기관지 결핵을 초래합니다. 따라서 기관지 결핵은 결핵균의 수가 많을수록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전염력도 매우

광진구가 행복한 노후생활을 응원합니다!

12일 김선갑 구청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 열려

[20190612215216-345074](한국안전방송) 광진구(구청장 김선갑)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46,396명(2019년 5월 기준)으로 전체인구의 13.1%를 차지하고 있다. 즉,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의 14%이상을 차지하는 고령사회로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광진구는 어르신의 사회적 경험을 활용한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개발·지원하는 광진시니어클럽과 편안하고 안전한 어르신 쉼터인 마실경로당을 12일 개관하여 운영한다. 광진시니어클럽 및 마실경로당은 자양3동 일대에 총 4층 규모로 자리를 잡았다. 1,3,4층은 광진시니어클럽의 사무실과 작업장, 교육장 등으로 운영되고, 2층은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으로 나뉜 마실경로당이 마련됐다. 광진시니어클럽은 소득창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고유 일자리 사업을 개발 및 운영하는 역할을 한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 지하철 택배와 재활용 수거 재판매 등 시장형 일자리 ▲따릉이 사업단,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등 공익형 일자리 ▲노인시설 업무 지원 등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총 370여명의 어르신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광진 시니어클럽을 통해 일할

중랑구, 제1회 장애인 일자리박람회 개최

면접지원금 지원, 면접 이미지 컨설팅 등 지역 내 기관과 다채로운 행사 진행

(한국안전방송)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17일(월) 오후 2시 면목동 사가정역 인근에 소재한 중랑문화체육관에서 ‘제1회 중랑구 장애인 일자리박람회『장애인 드림 Job 콘서트』’를 개최한다. 구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는 장애인 채용의사가 있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 간 만남의 장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구직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장애인복지과 신설, 장애인 일자리 20% 확대 등 장애인 복지에 힘을 쏟고 있는 민선 7기 주요 사업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쏟았다. 이번 박람회에는 롯데하이마트, 현대홈쇼핑 등 44개 기업체가 참여, 구직 장애인을 대상으로 1대 1상담과 면접을 통해 일반사무직을 비롯해, 생산직, 서비스직 등 다양한 직종에 약 2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의 구인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복지교육>장애인>장애인일자리박람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당일에는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면접지원금 지원, 취업상담, 면접 이미지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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