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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생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우수과제 9개 선정 이천시청

(한국안전방송)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공무원,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민생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에서 우수과제 9건을 선정하였다. 이천시는 지난 4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실시한 「민생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에서 접수된 국민생활?생업활동 관련 규제개선 과제 44건 중 9건을 우수과제로 선정하였다. 시는 1차 검토를 통해 행정규제를 선별하고 소관 부서의 2차 검토를 통해 규제개선 과제의 타당성 및 개선가능성 등을 검토하여 최종 심사과제를 선정하였다. 이천시 규제개혁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 29일 창의성, 효과성, 개선가능성, 연계?파급성 4가지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9건의 우수과제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최우수) 건축물대장 지번 변경 및 정정 서류 간소화, (우수)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 개선 등 3건, (장려) 구난자동차 운임비 산정 규정 개선 등 5건이다. 최우수 과제는 모가면 김아람 주무관이 제출한 과제로, 주택과에서 근무할 당시 측량에 대한 민원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발굴한 과제이다. 행정청에서 지적정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건축물대장 지번 변경?정정 시 별도로 현황측량성과도를 제출해야 하는 시민불편을 해소하고자 건의하였다

서산시,‘농업인 참여 예산 워크숍’ 개최결과 보고회 열려!

최대 성과로 행정 주도에서 ‘농민이 주체가 되는 농정’으로의 변화 꼽혀

(한국안전방송)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참여 예산워크숍 참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 개최결과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5일 출범한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이하 ‘위원회’)와 서산시가 공동으로 운영한 농업인 참여 예산 워크숍 결과 등 그동안의 성과를 농업인들과 함께 공유하고 보완점을 개선해 2020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보고회는 농업인 참여 예산제 운영을 통해 발굴된 제안사업의 2020년 본 예산안 반영결과 등 워크숍 개최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2019년 농업시책 평가결과와 농업인 인식조사 결과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최대 성과로는 행정이 아닌 농민이 주체가 되는 농정으로의 변화가 꼽혔다. 시는 농업인이 농정의 주체가 되는 서산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 출범 시민준비단을 구성·운영하고 13차례의 회의와 시민 토론회 등을 거쳐 농업인이 직접 만든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또 지난해 전국 최초로 농업인 참여 예산제를 도입하고, 민.관이 협업을 통해 총71개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서산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19

제8차 대학생 국제통일 심포지엄 개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열망하는 대학생들의 공감 토론의 장 마련

(한국안전방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회장 이완용)가 주최하고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주관, 천안시가 후원한 ‘제8차 대학생 국제통일 심포지엄’이 지난 13일 오후 선문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한반도 통일과 관련이 있는 국가의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남북통일문제와 국제평화를 연계해 대학생들의 통일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심포지엄의 사회는 하채수 박사(민주평통 자문위원, 선문대 한국어교육원장)가 맡았으며, ‘한반도 정세 평가와 전망’이란 주제로 조한범 박사(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가 발제를 했다. 북한문제와 동북아 정세에 대한 전문가인 조 박사는 최근 북핵문제 해결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과 변화무쌍한 국제정치 환경을 헤쳐나기기 위한 노력들을 소개했다. 토론에서는 유은희(선문대 글로벌한국학과 4) 학생을 포함해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러시아, 영국 유학생들이 각각 자국의 입장에서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토론에 나선 미국 대표 맥사라(조지타운대학교 정치학 석사) 학생은 통일과정이나 통일이후에 해결해야 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측면에서 대안과 해결방안을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다.

구리시, 주민 자치 역량 강화 위한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최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 자치 구현 위해 노력

(한국안전방송) 구리시(시장 안승남)에서는 지난 13일 구리시체육관 세미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의 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19년 구리시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구리시 주민자치위원 150여명과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안승남 구리시장의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위한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에 대한 당부를 시작으로 전국 지방분권협의회 공동실행위원장이자 경기도 지방분권협의회 위원인 노민호 강사의 ‘주민자치회로의 전환 이해’를 주제로 한 특강 및 동별 주민자치 우수 사례 발표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는 시민행복특별시 구현을 위해 8시간을 집중해서 근무하고, 8시간은 지역 사회 일원으로 활동하며, 나머지 8시간은 휴식을 취하는 ‘8·8·8 행복 정책’을 추진할 예정인데 두 번째 8시간이 바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주민자치 활성화와 연결된다.”며,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민간 차원의 주민 행복 실현을 위해 지역의 다양성에 맞추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민을 위해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오는 2020년부터 주민자치회를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희망하는

학생이 행복한 공간을 만드는 충남교육

충남교육청, 행복공간 조성사업 보고회와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 중심 쉼과 놀이공간 구성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공간혁신의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운영학교와 내년 선정학교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12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행복공간 조성사업 결과 보고회와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행복공간 조성사업은 충남교육청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한 ‘쉼(,)이 있는 행복놀이’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편안히 쉬고 신나게 놀 수 있는 시설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민주적으로 결정해 설치하게 된다. 지난 2018년 60개교를 시작으로 지난해 129개교에서 사업을 진행했고, 내년에는 78개교에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 사업에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공간 구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최적의 놀이와 쉼 공간을 조성하며, 학교급별 상황에 맞게 동아리, 수업, 학생회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간의 주인인 학생이 학교공간혁신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삶의 공간을 바꾸어가며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신뢰와 믿음

‘자치경찰제 도입’ 대응 방안 모색 나서

(한국안전방송) 충남도는 14일 보령 웨스토피아에서 ‘도 분권협의회·자치분권 관계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광역단위 자치경찰제 도입과 관련해 도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정원춘 도 자치행정국장과 도 분권협의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워크숍은 종합 토의, 분과별 주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토의에 앞서 정부의 광역단위 자치경찰제 도입 방안에 대해 박상민 도경찰청 자치경찰지원계장이 법안 주요 내용과 재정 지원 방안, 주요 진행 상황 등을 설명했다. 이어 충남 자치경찰제 도입 방향 정립을 위한 종합 토의에서는 자치경찰제 도입 방향 및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도정으로 추진할 수 있는 자치경찰 도입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분과별 토의에서는 △경찰 법안의 한계와 정책 제안 발굴(분권제도) △자치경찰 교부세 제도 도입 및 기타 재정 확보 방안(자치재정) △주민 밀착형 치안 서비스 및 주민자치 연계 과제 발굴(주민자치) 등을 주제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정원춘 국장은 “성공적인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제도의 문제

‘서해의 기적’ 전하는 성지화 방안 찾는다

오는 18∼19일 태안서 ‘자원봉사 희망 성지화 방안 포럼’ 개최

(한국안전방송)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이후 태안군 일대를 자원봉사 희망 성지로 선포한 충남도가 성지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도는 오는 18∼19일 태안군 소재 홍익대학교 만리포청소년수련원에서 ‘자원봉사 희망 성지화 방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자원봉사 희망 성지’ 선포 2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다. 자원봉사자, 자원봉사센터, 유관기관,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여는 이번 포럼은 개회식, 강연, 본 세션,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박경화 생태환경 작가가 기조강연자로 나서 ‘자원봉사 희망 성지화 방안’을 주제로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과정에 대해 특별 강연한다. 본 세션에서는 △잊을 수 없는 서해안 유류피해와 극복 과정 △자원봉사 희망의 성지 선포 이후를 말하다 △자원봉사 연수원 건립을 위한 우리의 역할 등을 각각의 주제로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포럼에서는 서해안 유류사고지역 자원봉사에 참여한 123만 자원봉사자의 참여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자원봉사 활동 희망 성지’로 건립을 추진 중인 전국자원봉사연수원의 건립 당위성과 발전 방

증평군, 제28회 증평인삼골축제 평가보고회 개최…축제 발전 방안 등 논의

(한국안전방송) 증평군이 지난 10월 개최한 제28회 증평인삼골축제가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군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홍성열 증평군수와 김장응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 행사관계자,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증평인삼골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주대학교 경영경제연구소의 축제 성과 및 최근 몇 년 간 축제 지표 추이 분석 등을 바탕으로 축제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축제의 주요 성과로 충청북도 우수축제와 문화관광 육성축제에 걸맞은 아름다운 축제장 조성, 증평인삼골인맥파티의 킬러콘텐츠화 등을 꼽았다. 올 축제에는 21만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농특산물·체험·음식점 판매 등 각종 분야에서 축제매출액 20억 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축제 만족도 설문 분석결과에 따르면, 축제가 경제·사회·문화·교육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관광활성화와 도시이미지 향상, 증평군민 자긍심 고취 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응답자 85.2%가 ‘재방문 또는 타인에게도 축제 방문을 권유하겠다’고 응답해 축제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음은 물론 많은 단골 관광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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