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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G밸리인들의 축제, G밸리 WEEK 개최

청년 꿈터, 벤처창업의 중심지 G밸리에서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

(한국안전방송)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기업, 근로자, 시민이 함께하는 산업 . 문화 축제 주간 ‘G밸리 위크(WEE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밸리 위크’는 벤처창업 및 제조혁신의 중심지인 G밸리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한 산업?문화 축제 주간으로 금천구와 서울시,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산업진흥원, 서울디자인재단, 기업인 단체 등 민·관·공이 함께 주관한다. 이 기간 동안 금천구는 ‘명사특강’, ‘수출상담회’, ‘영상문화제’,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기증자료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 첫째 날인 23일(월)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서울자유시민대학과 함께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명사특강에서는 베스트셀러 ‘포노사피엔스’의 저자이자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 최재붕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작된 미래 포노사피엔스 시대의 시작’을 주제로 강연한다. 24일(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호텔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연다. 수출상담회에서는 G밸리와 서울시 소재 IT·전기전자 기업 37개사와 해외바이어 22개

고충 민원,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양천구, 구민들의 고충민원 해결위한 ‘양천구 옴부즈만’ 16일 위촉

(한국안전방송)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지난 16일(월) 구민들의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구정 전반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양천구 옴부즈만’을 위촉, 운영에 나선다. 옴부즈만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구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다. 행정에 대한 고충민원을 접수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조사하고 처리하는 업무를 맡는다. 구는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지난 3월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6월에 예산을 확보했다. 이어 지난 7월 옴부즈만을 공개 모집,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9월 16일(월) 유상진 변호사 등 3명을 양천구 옴부즈만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오는 2021년 9월까지 총 2년의 임기 동안 양천구 옴부즈만으로 고충민원의 상담 및 조사·처리, 다수 민원·공공갈등민원·복합민원 등의 조사 및 합의, 조정 등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옴부즈만에게 고충민원을 신청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매주 월, 수, 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양천구청(목동동로 105) 3층 옴부즈만실을 방문해 상담 및 고충민원을 신청하면 된다. 단,

영등포구, 주민이 도시 20년 청사진 제시한다…구민의제발굴단 출범

교육, 문화, 경제,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디어 제안

(한국안전방송)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2040 영등포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영등포 ‘구민의제발굴단’을 구성해 주민이 공감하며 체감하는 영등포 20년의 밑그림을 그린다. 2040 영등포종합발전계획은 서남권의 중심인 영등포의 20년 앞을 그리는 중장기 계획으로 광역자치단체가 아닌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 이를 수립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구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보다 먼 미래를 내다보고, 지역특성 및 사회적 트렌드에 맞도록 행정의 방향성을 정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구는 ‘탁 트여라 영등포, 구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구민의제발굴단을 구성해 지역의 미래 발전상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게 된다. 구민의제발굴단은 지역 현안에 관심이 있는 주민, 지역 내 사업자 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의제발굴단은 지역 내 18개 동을 5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 80명씩 총 400명의 주민이 활동하게 된다. 해당 권역은 △당산 권역(당산2동, 양평2동) △영등포 권역(당산1동, 도림동, 문래동, 양평1동, 영등포동, 영등포본동) △대림 권역(대림 1~3동) △여의도 권역(여의동) △신길 권역(신길1~7동)으로 나뉜다. 단

제주시, 2020년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자 추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10월 4일까지 신청·접수

(한국안전방송) 제주시는 2020년도‘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 사업’대상 조직을 10월 4일까지 신청 받아 농림축산식품부에 추천한다.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공모 중에 있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 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농촌지역 소재 조직으로 농업법인, 사회적 경제조직, 민법에 따른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등 조직형태가 법인이거나 비영리민간단체 등의 단체가 해당된다. 사업 희망자는 다음달 4일까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주시 농정과에 제출하면 제주특별자치도의 적격심사를 거쳐 농림 축산식품부에서 오는 12월초에 대상조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사회적 농업 활동 운영, 네트워크 구축, 시설비 등에 대해 연간 6천만원의 사업비(국비 70%, 지방비 30%)를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전국적으로 18개소가 선정됐다. 제주시는 사회적 농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신체적·정신

준공영제 비상근 임원 인건비 전액 회수 조치

감사위 성과감사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행정처분(과징금) 병행

(한국안전방송) 제주특별자치도는 감사위원회 대중교통체계 개편 운영실태 성과감사 결과에서 지적된 비상근 임원에 대한 인건비 부적절 사용과 관련해 “버스 준공영제 2개사 임원 인건비 293백만원을 회수하고 행정처분(과징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준공영제 운수업체 대표이사의 모친인 고령의 임원이 실제 근무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음에도 고액의 급여를 지급하고 있다는 감사위원회의 지적에 따른 후속조치다. 이번에 환수되는 임원 인건비는 ‘17.9월부터 15개월 또는 20개월간 지급된 비상근 임원에 대한 인건비 전액이다. 제주도는 해당 회사들의 보조금 부적절 사용과 관련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을 적용, 180만원의 과징금 처분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에 따른 후속조치를 성실히 이행하는 한편, 임원 인건비 적정 지급 방안을 마련하는 등 준공영제 제도개선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올해부터 정비비와 정비직 인건비를 정액지급 방식에서 한도 내 실비지급 방식으로 정산방법을 변경하여 다른 용도로 전용하지 못하도록 정산지침을 변경했다. 또한 조례 제정을 통해 비상근 임원에 대한 인건비 지급 금지, 도에서

2019 제주특별자치도농업인상 후보자 추천 접수

10월 7일까지 일반작물·감귤·친환경농업·축산·여성농업인·유통가공 6개 부문 접수

(한국안전방송)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은 오는 10월 7일까지 ‘2019 제주특별자치도농업인상 후보자’를 추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인상은 농업관련 도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2009년 ‘제주특별자치도 농어업인상 시상 조례’가 제정·공포되면서 이전에 기관·단체별 시행하던 농업 관련 각종 상을 통·폐합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수상부문은 일반작물, 감귤, 친환경농업, 축산, 여성농업, 유통가공 6개 부문에 각 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추천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민으로 농축산분야에 헌신하며 지역발전 등을 통하여 농축산업의 진흥·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개인 또는 단체 △제주특별자치도민이 아니더라도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업의 진흥·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이다. 시상은 오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제주도 기념대회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농업인상 후보자 추천은 △농축산업 관련기관 및 농축산업 단체의 장, 농축산업 관련대학 이상의 학장 또는 총장 등 기관을 통한 추천 △수상부문과 관련 있는 도민으로서 성인(20세 이상) 20인 이상의 연서로 개별 추천할 수 있다. 추천 제외 대상자는 △수사 중이거나 형사 처벌을 받은 자 △사회

경기도농업기술원, 아이들을 위한 버섯 현장체험 실시

버섯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 유도, 버섯균 관찰 및 버섯 수확 체험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버섯이 자라는 현장을 보여주고, 직접 수확 및 체험할 수 있는 현장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일에 이어 18일 2회차가 진행된 버섯 체험학습은 곤지암 소재의 삼리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연간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2년 삼리초와 버섯연구소가 MOU를 체결한 이후로 현장체험 행사는 지속적으로 진행돼왔다. 본 체험은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버섯을 직접 수확하여 가져가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기회 등을 제공해 아이들의 버섯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호기심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연간 150여 명씩 삼리초에서만 지금까지 약1,100여 명이 참여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버섯이 위치하는 생태계, 버섯의 역할과 종류 등을 공부하고, 다양한 버섯의 생육을 관찰하며, 버섯균을 직접 접종하고 수확하는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버섯연구소 정구현 소장은 “버섯현장체험은 아이들의 버섯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아이들이 버섯과 친해질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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