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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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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우아한형제들 상생협약 체결

배달의민족, ‘코로나 19’ 피해 외식업 소상공인 위해 50억원 기금조성

(한국안전방송)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우아한형제들은 2020년 2월 16일 서울 나인트리호텔(인사동)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5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2020년 2월 13일 이후 대출받은 정책자금에 대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자의 절반을 기금 소진 때까지 지원한다는 것이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매출이 급감하고 휴업까지 하는 가게가 늘고 있어 대책을 마련했다”며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의심자의 가게 방문으로 휴업을 해야 하는 소상공인에게는 해당 월의 배달의민족 광고비를 환불해준다. 2월 19일부터 ‘배민사장님광장’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우아한형제들은 중소벤처기업부를 통해 손 소독제 7만5,000개를 외식업 소상공인에게 전달한다. 이는 최근 정부, 공공기관, 소상공인단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를 지원한데 이어 민간에서도 동참하는 취지이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코로나1

비행청소년, 비행(飛行)을 하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적극행정 격려 위해 전주소년원 방문

(한국안전방송)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2020. 2. 17.(월) 전주소년원을 방문하여 2019년도 법무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을 시상하고 격려하였습니다. 법무부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공유‧확산함으로 법무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경진대회에서는 법무부 본부와 소속기관으로부터 접수된 사례 중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중 전주소년원은 ‘비행청소년, 비행(飛行)을 하다’라는 제목으로 드론교육 성공사례를 제출하여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자인 전주소년원 김형진 선생님은 전주시가 4차 산업 유망분야인 드론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는 소식을 듣고 학생들의 흥미도 살리고 평생직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소년원에 드론자격증취득과정을 개설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당시만 해도 드론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설과 강사, 장비가 흔하지 않은 가운데 김형진 선생님은 전주시청과 드론교육학원 등 여러 곳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고 가까스로 교육장과 드론, 강사 등 교육을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고비는 항공역학, 항공기상, 항공법

이재갑 장관, 코로나 19로 인한 자동차부품 업체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

(한국안전방송) 이재갑 장관은 "코로나19 대응 점검회의 겸 확대 정책점검회의" 종료 후 2월 17일(월) 15시 30분 경기도 화성 발안산업단지에서 10여개 자동차부품 업체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 현지 자동차 부품공장 가동이 중단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자동차 업계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재갑 장관은 “정부는 철저한 방역을 통해 사태의 조기종식과 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원칙에 따라 "자동차 부품 수급안정화 대책" 을 마련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피해를 입은 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고용유지지원금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생산으로 전환함에 따라 업무량이 폭증하여 특별연장근로를 신청할 경우 이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발안산업단지의 자동차 부품업체 관계자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직면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고용 유지 및 업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재갑 장관은 “이번 상황도 반년 전 일본 수출규제 조치 때와 같이 기업과

국립수목원 생물이야기 ‘알쓸국생’ 유튜브로 본다

연구원이 직접 들려주는 산림생물종 연구의 생생한 현장 소식

(한국안전방송)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알아두면 쓸모있는 국립수목원 생물이야기 : 알쓸국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na99524)을 개설하고, “미선나무를 아시나요?”, “지의류를 아시나요?” 등 총 11편의 영상을 선보였다. 국립수목원은 연구 결과를 간행물 형태로 발간하여 정보를 공유하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좀 더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보고, 듣고, 공감할 수 있도록 영상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였다. 알쓸국생은 국가대표 산림생물종연구기관인 국립수목원 연구진이 직접 출연하여, 식물, 곤충, 버섯, 지의류 등 다양한 생물종 관련 연구와 전시원의 생생한 이야기로 구독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다양한 생물종에 대한 정보전달과 함께 출연하는 연구원들의 ‘진짜’연구 과정 속 이야기로 진행되며, 이외에도 웹진을 들려주는 ‘들국화(話)’, ‘수목특식: 수요일 목요일엔 특산식물이야기’등 새로운 영상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소통 강화를 위한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시행한다. “알쓸국생”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영상 중간 “마루(장수하늘소 대표 캐릭터)”의 스크린샷을 찍어 페이스북 댓글로 달면 된다.

임업경영체, 이제 가까운 곳으로 문의하세요

서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로 임업경영체 업무영역 확대

(한국안전방송)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올해 2월 24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관할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까지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원거리 접수로 인한 고충민원을 해소하기 위하여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임업경영체 업무영역을 국유림관리소로 확대하기로 결정하였고, 이에 필요한 임업경영체 조사원(공무직근로자)을 추가 선발 완료하였다고 전했다. 선발된 임업경영체 조사원은 경영체 등록을 위한 실무교육을 수료한 후 5개 국유림관리소에 2명씩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차후 임업경영체 등록 희망자는 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 어느 곳에나 신청상담이 가능하다고 한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경영체를 활성화 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더욱 노력하겠으며, 더 많은 국민들이 임업경영체에 관심가져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부지방산림청은 지금까지 1,145건의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등록 관련 문의사항은 서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사무실(063-620-4655∼9, 4666∼8) 및 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2. 24. 이후)에서 상담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서부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창출역량, 특허청-중기부 협업으로 키운다

특허청-중기부,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교육 공동 지원 추진

(한국안전방송) 특허청(청장 박원주)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가 스타트업 보육매니저와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함께 나선다.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2월 18일 오전 11시 국제지식재산연수원(대전 유성구)에서 중기부 산하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한국창업보육협회와 창업보육매니저ㆍ스타트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안준호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박광진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장, 정의붕 한국창업보육협회장 및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창업보육협회에 지식재산 교육ㆍ훈련을 제공하고 교육 관련 각종 정보와 장비ㆍ시설 이용 등의 지원을 하게 된다. 전국 17개 광역시ㆍ도에 설치된 19개의 창조경제혁신센터와 260개의 창업보육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창업보육 매니저 수는 1,000여 명에 이르고, 보육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수는 14,000여 개에 달한다.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이 당면하고 있는 지식재산 관련 주요 이슈 및 교육 수요를 파악하여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보육센터 창업보육 매니저를

특허청, 산업·특허 동향분석 강화로 소재·부품·장비산업 기술발전 선도

특허팀장 주도의 산업·특허 동향조사 결과 발표

(한국안전방송)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주요 분야에 대한 ‘산업·특허 동향분석’ 결과 발표회를 2월 18일(화) 오후 3시 정부 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특허 동향분석’ 사업은 日수출규제, 4차산업 등 주요 산업현안에 대해 특허팀장이 관련 산업계와 직접 소통하며 산업동향조사 및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소관 특허팀의 산업·기술 전문성을 제고하고, 新기술·新시장 개척을 위한 미래 유망기술 분야 발굴 및 관련분야 지식재산 창출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종자산업, 탄소소재, 화장품 소재 및 로봇용 감속기 분야(4과제)에서 수행된 10만여건의 특허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관련 심사관 및 산업계 종사자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미래 가치가 큰 유전자 편집 분야 운반기술, 탄소섬유 수지복합재, 화장품용 천연 계면활성제 및 로봇용 감속기에 대한 최신 산업·특허 동향 및 관련분야 지재권 발전 방향이 논의된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특허청은 탄소소재 IP협의체, 로봇산업 IP협의체, 화장품 지재권 포럼 등 관련 산·학·연과 지속가능한 소통채널을 구축하여,

2020년 청소년 발명왕에 도전하세요!

특허청,「제33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출품작 접수(2.17∼4.6) 시작

(한국안전방송)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제33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출품작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행사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학생 발명행사로서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의 발명 아이디어가 매년 9,000여점 이상 출품된다. 출품은 2월 17일(월)부터 4월 6일(월) 18시까지 발명교육 포털 사이트(www.ip-edu.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국적의 초·중·고 재학생 및 청소년 누구나 최대 5점까지 자유롭게 출품이 가능하다. 최근 우수 수상작을 보면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외할머니를 보고 발명한 ‘계단 타는 워커’, 장애인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발명한 ‘투표 헬퍼’와 기존의 유선 화재 감지시스템을 무선시스템으로 전환한 ‘화재감지기’, 지진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가 용이한 ‘내벽설치용 지진 대피 설비’ 등 건강, 안전 등 사회현안에 관한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주를 이루었다. 이번「제33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신청 접수 이후 서류심사, 선행기술조사, 공중심사, 대면심사 등 총 9번의

산림청, 제3기 정원정책 자문위원 위촉

정원, 조경, 원예 등 전문가 16명 위촉, 정원정책 공유 및 발전방안 논의

(한국안전방송)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3기 정원 정책 자문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학계, 유관 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정원, 조경, 원예 관련분야 전문가 16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제3기 자문위원은 정원정책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문화·관광, 도시계획, 건축분야 전문가도 포함하였으며, 성별 균형을 위해 여성위원의 비율을 15%에서 30% 수준까지 확대하였다. 이날 위촉식과 병행하여 2020년 신규·확대되는 정원사업, 정원담당 전담 조직 신설, 정원정책 추진방향 등을 제3기 자문위원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였다. 자문 위원은 향후 2년간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령 개정, 정원진흥 기본계획 수립, 정원의 품질평가 및 컨설팅, 국가정원 지정 등 정원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평가에 참여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앞으로 정원이 도시재생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산림청에서도 정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 부서 신설, 법 정비, 예산 확대 등 정책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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