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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창의과학아카데미' 겨울학기 수강생 모집

과학기본소양과정 등 2개 과정 38개 프로그램 편성

(한국안전방송) 국립과천과학관(관장 배재웅)은 ‘2019년 창의과학아카데미 겨울학기’ 수강생 996명(과학기본소양과정 496명, 과학융합역량과정500명)을 모집한다. 창의과학아카데미는 유아·청소년 개인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실험·실습을 통해 과학 원리를 학습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과학 학습내용에 따라 과학기본소양과정과 과학융합역량과정으로 구분하며, 각 과정은 개인별 수준을 반영하여 과학시작-기초원리-심화집중-자기주도의 교육 단계로 나누어 총 38개의 프로그램을 편성하였다. 과학시작은 과학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 중심으로 ‘밀고 당기는 자석의 힘’ 등 5개 프로그램, 기초원리는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험·실습 중심의 ‘과학 체험’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심층적인 주제나 토론·발표 중심의 ‘화학팡팡 물질세상’ 등 심화집중 1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학생들은 주어진 주제 안에서 스스로 연구과제와 실험방법을 설계하고 실험결과를 도출하는 ‘광합성과 호흡’ 등 자기주도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장비 사용법을 배운 후 기존 틀에서 벗어나 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 장려한다

(한국안전방송) 실패에 관대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의미 있는 실패를 보여준 공무원을 뽑아서 격려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범정부 적극행정을 선도하고 있는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기존 관행을 탈피하여 ‘건전한 파격’을 시도한 소속 공무원을 ‘올해의 도전왕’으로 선정해 격려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매년 2명 이내로 선정하고,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주요 국제 전시회 참관 기회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올해의 도전왕’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대상기간을 올해로 한정하지 않고 현 정부 출범 이후 추진된 사례를 대상으로 11월 중 접수 받아 온라인·현장심사를 거쳐 12월 중 선정할 계획이다. 행정환경 변화 등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지 못했으나 업무과정에서의 적극성, 창의성 등으로 모범이 되는 사례가 대상이다. 과정에 초점을 두어 문제인식과 정책 아이디어의 적합성·창의성, 담당자의 적극성 및 결과 환류의 적절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황서종 인사혁신처장은 “정책이나 제도의 ‘실패’를 인정하는 것에 대해 아직까지 공직사회 내 거부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며, “‘올해의 도전왕’ 선정을 통해 기존 관행을 답습하는 ‘소극행정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소방 경찰 등 특정직 인사혁신 가속화

(한국안전방송) 소방·경찰 등 민생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일상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특정직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직종별 인사혁신과제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14일 특정직을 담당하는 6개 기관 국장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제11차 특정직 인사혁신 협의체 회의’를 열고 적극행정 활성화 및 특정직 인사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의 직종별 인사혁신 추진과제에 대한 논의에서 더 나아가 부처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적극행정 추진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혁신처는 범정부 인사혁신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국민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특정직 공무원의 인사혁신을 위해 ‘특정직 인사혁신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금까지 인사혁신 과제 및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확산.전파하고 있다. 특정직 공무원 직종별 주요 인사혁신 과제는 붙임과 같다. 정만석 인사혁신처 차장은 “특정직 공무원은 국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인사혁신과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인사혁신처는 특정직 인사혁신과 적극행정

행안부-지방재정공제회, 마을기업 재도약 지원 합의

15일 업무협약, 지역혁신포럼 등 지역일자리 창출 지원하기로

(한국안전방송)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가 경영상 어려움에 빠진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지원에 나선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과 김동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강태제 충북시민재단 이사장은 15일 오후 행정안전부 본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마을기업 재도약사업은 운영실적이 저조하지만 회생의지가 높고 공동체 결속력이 끈끈한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례처럼 A마을기업이 송시마을처럼 발전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올해부터 매년 2억 원 상당의 사업비를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하며 행정안전부는 사업기획과 홍보, 사업관리 등을 총괄 지원한다. 올해는 먼저 마을기업 40개 소를 선정해 기초컨설팅을 진행하고, 내년부터는 매년 10개 마을기업씩, 4년에 거쳐 심층컨설팅을 추진한다. 심층컨설팅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마을기업에 전담 배치돼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사업성이 부족한 곳은 수익사업을 발굴해 경영·마케팅을 지원하고, 판로에 어려움이 있는 곳은 전문 MD와 홍보 전문

올해 건축행정 최우수 지자체는 “세종특별자치시”

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건축행정 평가서 20개 우수기관 선정 발표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전국 243개 지자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실시한『2019년 건축행정 평가』에서 일반 부문(18), 특별 부문(2) 등 총 20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건축행정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지자체 건축행정의 건실한 정도를 점검, 평가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가 ’9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장관상을 수여한다. 올해 건축행정 평가는 건축행정 전반에 대한 적정성 평가 등을 중심으로 한 일반부문과 함께 “건축행정서비스 개선”을 주제로 한 특별부문이 추가되었다. 일반부문은 광역 및 기초지자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평가지표를 차별화하였고, 특별부문은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건축행정서비스 향상 사례’를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또한, 점검 및 평가의 내실을 기하고 지방자치단체 위임행정 취지를 살리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광역지자체를, 시·도는 기초지자체를 별도로 평가하여 각각 선정하였다. 일반부문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정량적·정성적 지표*에 대한 평가결과를 합산하여 세종시(최우수), 서울시·경기도(우수) 등 3개 광역지자체를 선정하였고, 각 광역지자체별로 서울시

철도노조 무기한 파업(11.20∼)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광역전철, KTX 중심 운행…정부합동 비상수송대책본부 운영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철도노조가 지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파업을 한데 이어 또다시 11월 20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파업 돌입 시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고, 11월 19일부터 정부합동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비상수송대책은 철도노조가 11월 5일 파업을 예고한 후부터 국방부·지자체·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및 전국고속버스조합, 전국버스운송사업연합회 등 운송관련단체와 협의하여 마련하였다. 우선, 철도공사 직원 및 군 인력 등 동원 가능한 대체인력을 이용수요가 집중되는 출퇴근 광역전철 및 KTX에 집중 투입하여 열차운행횟수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광역전철의 운행률은 평시 대비 82.0% 이나, 출근 시 92.5%, 퇴근 시 84.2%로 운행할 계획이다. KTX 운행률은 평시 대비 68.9% 이며, 파업을 하지 않는 SRT 포함 시 고속열차 전체 운행률은 평시대비 78.5% 이다. 일반열차는 필수유지 운행률인 60% 수준이며, 화물열차는 철도공사 내부 대체기관사* 358명을 투입하여 평시 대비 31.0%로 운행한다. * (광역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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