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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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진로교육의 해답을 찾는 여정!

강화교육지원청 관내 유초중등 교(원)감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

(한국안전방송) 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래)은 관내 유.초.중학교 교(원)감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학교의 노력 방안을 모색하고, 더불어 학교의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을교육 연계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센터장 이승훈) 및 공릉마을협동조합 운영 현황 탐방, 충북진로교육원(원장 김기탁) 진로교육 프로그램 체험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강화 관내 학교의 진로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강화교육지원청과 학교 및 학교 간 협력 방안에 대한 토의도 진행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강화 관내 교(원)감들은 기존과 같은 유명 인사 또는 특정 직업군 중심의 진로교육을 벗어나서 마을에서의 삶을 통해 마을을 사랑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한 진로교육 방안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인천에도 하루빨리 진로교육 전문 교육기관이 설립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수를 기획하고 추진한 윤재환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강화의 교육발전 및 ‘강화 작은 학교 살리기’의 기저에는 우수한 진로교육이 있으며, 그 방향은 민-관-학이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연계에 있음을 강조하였다. 이에, 학교에서는 마을교육

2020학년도 인천광역시 공.사립 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예고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인천광역시 공·사립 유·초·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과목과 선발예정인원 및 시험일정을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www.ice.go.kr)에 사전예고 했다. 분야별 선발예정인원은 유치원 13명, 초등학교 80명, 특수학교(유치원) 2명, 특수학교(초등) 31명, 공·사립 중등학교 188명으로 총 314명이다. 특히 올해 시험에서 중등 사립학교 신규교사 채용 교육청 위탁 신청 수요조사 결과 1개 법인이 위탁채용을 신청해 이에 대한 안내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등 사립학교 위탁채용 활성화를 위해 2018년 8월부터 교육부와 협업을 통해 중등 사립학교 교원 채용 나이스 기능 개선사업을 완료하였고 위탁채용 참여 홍보 및 제도 안내를 적극 실시하는 등 실효성 높은 사립학교 채용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전예고 내용은 추후 본 공고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초등은 오는 9월 11일, 중등은 10월 11일에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확정 공고 예정인 『2020학년도 공·사립 유·초·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

세종교육원, 학교교육 혁신의 길 모색

학습도시 세종, 미래 길을 묻다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원장 금용한, 이하 세종시교육원)이 26일 오후 2시 세종시교육원 지하 1층 컨벤션홀에서 ‘학습도시 세종! 미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교직원, 타 시·도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도시 세종’ 실현을 위한 「세종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세종교육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활동 지원 포럼을 운영함으로써 학교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또한, 교육정책과 교수-학습에 대한 교원과 교육 전문가들의 집단 지성을 모을 수 있는 열띤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전북대 박휴용 교수가 ‘포스트 휴먼시대의 학교 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한 첫 번째 기조강연에서 인간과 동물, 기계의 관계성을 재해석하여 인간을 바라보는 포스트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포스트휴먼적 교육과 학습은 어떻게 행해져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서, ‘학교자치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두 번째 기조강연에서 경기도교육연구원 홍섭근 연구위원은 ‘5·31 교육개혁’의 배경과 기본 방향을 살펴보고 이후 진행되고 있는 혁신학교 등 교육

장애학생과의 따뜻한 동행을 위한 첫걸음!

다양한 관점에서 발달장애학생의 행동 접근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특수교사와 통합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일반교사들을 대상으로 「발달장애학생 행동 이해하기」연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 중 4회에 걸쳐 세종시교육청 아람센터(세종시 종촌동 종촌종합복지센터 2층)에서 진행하며, 세종시교육청은 발달장애아동의 행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접근, 행동에 대한 이해도 향상, 그리고 발달장애아동의 행동지도에 대한 사례 공유로 장애아동을 지도하는 교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추진했다. 연수는 ▲응용행동분석의 원리와 응용(보듬언어행동발달센터 이윤석 원장) ▲긍정훈육이라는 렌즈를 통해 아이의 행동 이해하기(대구고산초등학교 빈나리 교사) ▲발달적 지양의 관점에서 인간행동 맥락성 성찰하기(영남대학교 교육학과 정은 교수) ▲발달장애의 소아정신과적 평가 및 행동치료(이안 마음클리닉 이수민 원장)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관내 유·초·중등학교 특수(일반)교사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연수는 특수교사뿐만 아니라 일반교사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수에 참여한다. 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발달장

우리 엄마는 미용사!

세종누리학교, ‘자녀 헤어컷’ 학부모 연수 성료

(한국안전방송) 세종누리학교(교장 정민호, 이하 세종누리학교)는 지난 6월 한달 간 누리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 헤어컷 학부모 연수」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장애학생은 낯선 환경, 사람에 대한 불안과 기피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지역사회의 미용실이나 이발소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에 세종누리학교에서는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자녀 헤어컷’기본과정을 진행함으로써 학부모가 가정에서 장애자녀의 두발을 예쁘게 다듬을 수 있는 능력 함양은 물론, 실제 직업적 기술을 배우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녀의 진로를 설계해 보는 등 직업 마인드를 형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유은성 한국영상대학교 방송헤어분장학과 교수를 지도강사로 초빙하고, 이·미용 의자와 테이블, 거울 등이 마련된 한국영상대학교 창의관 헤어분장실을 연수의 장소로 사용하여 고품질의 연수가 진행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수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기초적인 가위 잡는 방법부터 시작해 여성과 남성 헤어컷을 하는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연수대상자로 선정된 학부모들은 “오랜만에 대학에 와서 수업을 들으니 다시 대학생이 된 듯 즐거웠

팔달초 소프트웨어 특색 주간 운영

누구나 쉽게 배우고 참여하는 소프트웨어 체험 기회 제공

(한국안전방송) 팔달초(교장 우원근)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행복학교 소프트웨어 특색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소프트웨어(SW)중심 행복학교로 지정되어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에 대하여 전교생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소프트웨어 체험’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행사로써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뉴질랜드 Tim Bell 교수가 고안한 컴퓨터 없이 배우는 ‘언플러그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하여 초등학교의 학년성에 맞는 자료표현, 알고리즘, 절차 표현 등 컴퓨터 과학에 대한 체험활동을 운영하였다. 팔달초는 심화발전형 소프트웨어 교육의 일환으로 이진수, 문자표현, 이미지표현, 검색방법, 정렬방법, 네트워크, 드론 등 10여 가지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개발, 적용하여 학년성에 맞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본 행사를 담당한 김성환 교사는 “소프트웨어 특색 주간에 운영되는 체험활동 중심의 문제해결학습이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 나아가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아형성에 도움이

‘1교 1브랜드 동극으로 펼치다’

대구서동유치원, 엄마와 영양사선생님과 함께하는 동극 개최

(한국안전방송) 대구서동유치원(원장 권미경)에서는 6월 26일(수) 만5세 (나무 2반, 4반) 원아들이 동생반을 초대하는 동극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동극은 1교 1브랜드 인성교육‘동화·동극과 함께 떠나는 인성여행’이라는 서동유치원만의 인성교육의 한 활동이다. 오늘 펼쳐진 ‘강아지똥’, ‘커다란 순무’동화는 유아들이 지속적으로 듣고 싶어하는 동화 중 하나이다. 특히 원아의 엄마와 우리 원의 영양사선생님이 함께 동극의 등장인물로 참여하고 동화를 들려주는 활동을 함으로써 유아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였다. 원아들은 짬짬이 ‘인성동화 듣기’‘유아 간 협력하여 준비하기’, ‘등장인물이 되어 동극해보기’등 동극을 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해왔다. 동극에 참여한 한 원아는 “다음에 동극 또 하고 싶어요”, “동생들과 친구들에게 보여주니 긴장됐지만 설레었어요.”라며 즐거운 마음을 표현하였다. 동극을 관람한 원아는 “할아버지 연기를 너무 잘해요”, “동극이 너무 웃겼어요”라며 이야기 하였다. 동극을 진행한 나무반 선생님은 “준비과정이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동극 소품을 준비하고 대본을 외워 협력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찼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미래역량교육, 학교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

강은희 교육감, 대구미래역량교육의 1년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 제시

(한국안전방송) 대구시교육청은 6월 26일(수)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교육감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날 간담회는 강은희 교육감이 취임 이후 역점으로 추진한 대구미래역량교육의 1년을 되돌아보고, 한 걸음 더 도약하기 위한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해 7월, 강은희 교육감은 취임과 함께 교육공동체의 요구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여 대구교육의 방향을 미래역량교육으로 정립하였다. 그리고 ‘미래를 배운다 함께 성장한다’는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4가지 전략, 15개 중점과제, 54개 실천과제로 체계화하였고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래역량교육을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1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구미래역량교육은 학교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학생참여중심 교실수업, 미래형 교육공간 조성, 자율적 학교문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선, 기존의 교실수업이 바뀌고 있다. 학문간 유기적 통합을 통해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위해 후보학교 9교 및 관심학교 35교를 운영 대구시.대구시의회와 행.재정적 지원

복현중, ‘텃밭에서 글로벌 인성을 키우다 ’

산격종합복지관, 해인장애인단기보호센터 방문하여 나눔 행사 실시

(한국안전방송) 복현중학교(교장 이창걸) 학생자치회와 자율동아리 학생 10여명과 지도교사는 지난 5. 25.(토), 학교 인근에 있는 산격종합복지관, 해인장애인단기보호센터를 찾아 학교 텃밭에서 가꾼 완두콩을 전하는 ‘텃밭 수확물 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지역사회와 학교가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복현중학교는 올해 학생회 자치활동 활성화와 인성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아침과 점심시간 및 방과 후에 텃밭에서 완두콩을 비롯한 여러 작물 가꾸기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수확한 완두콩을 어려운 시설을 방문하여 나누고, 지난 6. 19.(수)에는 전교학생회에서‘완두콩 백설기 떡’을 만들어 전교생에게 나누는 등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큰 교육적 성과를 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신학기 시작 전 방학 중에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 참여한 학생회 간부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학생이 주인이 되고, 참여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시작되었다. 학생자치회와 자율동아리가 중심이 되어 운영되던 이 프로그램에 지각생이나 교칙을 어긴 학생, 학교생활에 적응을 힘들어 하는 학생들도 참여하며 벌점이나 처벌 대신 작물에

반짝반짝 디지털로 꿈을 품고 미래를 두드리다

미래 진로 체험마당으로 진로교육과 디지털교육을 한번에

(한국안전방송) 동대구초등학교(교장 배연옥)는 6월 21일 강당에서 전교생(445명)을 대상으로 『2019 미래 진로 체험마당』을 열었다. 4차 산업혁명 등 빠른 속도의 사회 변화 모습을 탐색하고 디지털 시대에 살아갈 학생들의 적응유연성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 학부모와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록이 푸르른 교정에서 미래 진로 체험마당은 교육의 3주체인 교사, 학생, 학부모가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체험하며 진로에 대해 실마리를 찾을 기회를 주었다는 부분에서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2019 미래 진로 체험마당』은 학년군별로 프로그램체험을 하였는데, 프로그램은 학년 수준을 고려한 진로, 디지털 메이킹, STEAM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운영 방식은 6학년 선도학생과 학부모 운영위원 30여 명을 신청을 받아 사전 교육을 통해 팀티칭으로 운영하였는데, 이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빛이 나는 체험 마당이 되는데 이바지했다. 체험마당에 참여한 5학년 김○○학생은 4차 산업혁명으로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진다고 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새로운 기술로 또 다른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것을 알고 체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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