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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미용사 및 중장비 자격취득과정 운영

학교 밖 청소년, 1:1 맞춤 자격취득과정으로 미래를 준비하다

(한국안전방송) 괴산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현)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미용사 및 중장비 자격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격취득과정은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입과 취업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대상자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해 진로설계에서 과정선택까지 1대1 맞춤 과정으로 진행 중이다. 이미 자격취득과정 참가자 중에서는 미용사 자격증 취득 1명, 중장비 자격증 취득 1명 등 그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용사 자격취득과정에 참여 중인 한 청소년은 “대학진학과 취업 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미용사 자격취득으로 취업까지 보장돼 큰 숙제 하나를 해결한 기분”이라며, “과정을 설계하고 함께 고민해 주신 센터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현 센터장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라며 “괴산군민들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번 미용사 및 중장비 자격취득과정 개설을 시작으로, 정보기술자

보령시, 초등학생 대상 원예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원예를 활용한 직업교육과 취미 활동의 기회 제공

(한국안전방송) 보령시는 18일 오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룡초등학교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원예 관련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원예를 활용한 직업 교육과 취미 활동의 기회 제공으로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직접 꽃의 향기를 맡아보고, 줄기를 자르며 한송이 한송이 꽃꽂이하며 열성적으로 수업에 참여했으며, 박은영 강사로부터 플로리스트는 어떤 직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고 학생들은 직접 꽃바구니를 만들며 플로리스트가 됐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꽃꽂이를 하며 농업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명존중과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직업체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예관련 직업에는 재배생산자뿐만 아니라 생명공학과 생명산업 등 다양한 분야와 스마트농업전문가, 치유농업전문가, 유기농업전문가 등 다양한 직종이 있음을 배웠다. 강상희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초·중·고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관련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는데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정보가 부족한 귀농귀촌인들이 논산시에 정착하는 데 한 몫

(한국안전방송)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19년도 하반기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9월 19일부터 실시한 이번 교육은 주 2회, 총 8회로 이뤄졌으며 기존 농업인들에 비해 정보가 부족한 귀농귀촌인들이 논산시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딸기, 토양관리 등 기초영농기술교육 ▲법률, 창업농자금 대출 등 생활밀접 정착교육 ▲농업농촌의 이해, 정주민과의 갈등관리 등 마인드 교육 ▲문화유산 탐방 ▲귀농 선도농가 현장견학 및 농촌문화체험 등 영농정보는 물론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제공으로 호평을 받았다. 교육에 참가한 귀농귀촌인은 “귀농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기 쉽지 않았는데,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제 농장에서 체험을 통해 내 손으로 직접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주어져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초보 농업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교육 과정에서 배운 전문 지식을 토대로 논산의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태 지방정부,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 공동선언

-IAEC 아.태 네트워크 지역회의서 공동선언문 채택-

(한국안전방송) “우리는 국제교육도시연합 회원도시로서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를 굳건히 할 것이며, 교육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고 공동의 노력을 선도해 나갈 것을 선언합니다.” 17일과 18일 이틀 간 충남 당진시에서 열린 제9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에 참가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지방정부가 ‘지속가능한 도시와 교육’에 대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역회의에 참가한 도시의 시장단을 대표해 낭독한 공동 선언문은 17일 진행된 시장단 원탁회의에서 각 도시들이 제언한 ‘교육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대한 실천방안이 담겼다. 우선 공동선언문을 통해 아·태 지방정부들은 오늘날 급속한 도시화와 인구변화, 기후변화, 기술발달 그리고 도시개발에 따른 각종 문제에 맞서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속가능발전이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위한 필수적인 접근 방식으로, 선택받은 소수가 아닌 지구촌 모두를 위한 올바른 발전 방향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도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의 과제들로 구성해 인간의 삶의 질 개선과 지속가능 사회구현을 목표로 한다고 전제하고 시민공감

보령시, 어린이 대상 흡연예방 및 금연 인형극 운영

홍성생태학교 꿈 인형극단의‘담배 핀 아빠 호랑이’ 인형극으로 진행

(한국안전방송) 보령시는 어린이들이 흡연의 유해성을 바로 알고 올바른 금연의식 및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등 9개소, 89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및 금연 인형극을 운영한다. 지난 14일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진행될 이번 교육은 홍성생태학교 꿈 인형극단의‘담배 핀 아빠 호랑이’라는 주제의 인형극으로 진행된다. 심술쟁이 사냥꾼에 의해 담배의 유혹에 빠진 아빠호랑이를 돕기 위해 아기호랑이가 동물학교에서 배운 담배의 유해성과 간접 흡연의 위험, 금연의 중요성 등을 아빠호랑이에게 알려주어 극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은 14일 동산어린이집과 15일 상아유치원, 16일 보령창미유치원과 옥토어린이집, 8일은 대하어린이집 및 꿈바위유치원에서 진행됐고, 21일에는 명천유치원, 23일에는 금빛햇님어린이집, 24일에는 제일유치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심기승 건강증진과장은 “만3~5세 어린이들에게 흡연의 유해성을 바로 알려 청소년기 흡연 진입 위험을 차단하는 한편, 흡연중인 가족에게는 금연을 권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미래교육센터(가칭) 설립 타당성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17일 오후 3시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울산광역시 의원, 북구 의원, 북구청 담당, 자문단(시민포함), 학생, 교사 등 60명을 대상으로 「울산미래교육센터(가칭) 설립 타당성 연구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2022년 8월 개관 예정인 울산미래교육센터(가칭)는 제8대 노옥희 울산교육감의 정책사업으로 미래사회 대비 교육공동체의 핵심역량 함양을 위해 10,547㎡면적에 지하2층(주차장)과 지상 3층 규모로 에듀테크·교육콘텐츠관, 스마트 스쿨관, 미래직업·평생교육관, 미래문제연구관으로 구성하여 추정예산 약 400억원 소요로 (구)강동초 (울산 북구 무룡로 1119-6) 자리에 설립 예정이다. 울산교육청은 센터 구축을 위해 올해 4월 학교 단위 공간 활용 정책회의에서 센터 설립 결정을 하고 6월 울산미래교육센터(가칭)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계약을 실시했다. 오늘 중간 보고회의 검토 내용을 참고하여 오는 12월 울산미래교육센터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 후 내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울산미래교육센터(가칭)는 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미래교육, 자기주도적 진로역량 함양을 위한 진로교육, 인류공존을 위한

울산교육연수원, 초·중등 교감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한 힐링 직무연수 실시

(한국안전방송) 울산교육연수원(원장 안승문)은 초·중등 교감 36명(초등 23명, 중등 13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19일까지 전남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및 여수 오동도에서 ‘2019년 초·중등 교감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한 힐링 직무연수(마인드힐링)’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중등 교감을 위한 현장체험 연수로 교직의 만족도를 높이는 자존감 향상과 행복마인드 형성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외부 전문기관의 위탁연수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전문영역에 ▲숲과 힐링, ▲생활 속의 대체의학, ▲음악치유, ▲오동도의 숲 해설 등이 있으며 주제와 어울리는 원격연수 콘텐츠로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가 있다. 숲 속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숲이 가진 자연경관을 보며 오감을 깨우고 자연으로부터 심신의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업무효율을 증대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안승문 원장은 “이번 연수가 초·중등 교감선생님들에게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한 자긍심을 높이고, 숲 속 힐링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소통과 공감의 학교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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