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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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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구조 동물 안락사’ 논란의 중심 케어 박소연 대표 의혹 추적! ‘구원인가? 학살인가?’

(한국안전방송) MBC ‘PD수첩’에서는 구조 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를 둘러싼 의혹과 함께, 국내 동물보호운동의 현주소를 들여다보는 ‘박소연, 연극이 끝난 그 후’ 편이 공개된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장수동 개지옥’, ‘악마 에쿠스’, ‘광주와 하남 개농장’ 등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동물 학대 사건에 적극적인 구조 및 모금 활동을 하며 주목받았다. 2002년 ‘동물사랑실천협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케어는 대규모 구조를 중심으로 대중의 관심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박소연 대표는 ‘구조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2011년부터는 ‘안락사 없는 동물보호단체’를 내세우면서 많은 후원자들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고, 국내 3대 동물권단체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사람들의 관심과 후원금 모금이 끝난 뒤, 구조된 동물들은 어떻게 됐을까? 지난 1월 케어 내부제보자에 의해 충격적인 진실이 폭로됐다. 박소연 대표가 지난 4년간 구조한 동물 201마리를 안락사했다는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밝혀졌고, 그는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 안락사에 대한 진실이 알려진 후 여론은 충격과 분노로 들끓었고, 케어 일부 직원들의 대

대구시 작은도서관 6개관에서 북콘서트 개최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생활밀착형「책 읽는 대구」문화조성

(한국안전방송) 대구시는 관내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6개 작은도서관에서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북콘서트’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및 인문학적 소양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북콘서트는 마을공동체 거점인 작은도서관을 홍보하고「책 읽는 대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6개 작은도서관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6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만나보고 싶었던 작가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책과 음악을 접목하여 보다 쉽고 흥미로운 독서문화를 전하고자 한다. 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6.29(토) 북구 서변동작은도서관에서 박준 작가 ▲7.13(토) 달서구 월성푸르지오책마루도서관에서 정옥 작가 ▲ 7.20(토) 서구 마을도서관 햇빛따라에서 이금이 작가 ▲9.28(토) 중구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에서 성석제 작가 ▲10.12(토) 동구 이시아폴리스더샵 3차작은도서관에서 진우석 작가 ▲12.14(토) 남구 꿈틀작은도서관에서 이분희 작가를 만나볼 수 있다. 작은도서관은 공공도서관에 비해 작은 규모의 도서관이지만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이라는 본연의 도서관으로서의 기능 수행할 뿐 만 아니라 지역을 기반으로 주민 생활과 밀착하게 운영함으로써 지역 주

어린이 여러분, 가족과 함께 새로운 대구시청을 그려 봐요!

7.13~14, 대구시 신청사를 주제로 가족 단위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가 시민의 상상력으로, 시민의 뜻을 담아 신청사를 건립한다는 기본원칙을 밝힌 가운데,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구시 신청사를 주제로 한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제3차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 회의 시 의결된 신청사 건립 공론화 방안의 일환으로,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내가 꿈꾸는 대구시청의 모습(상상화)’을 주제로 한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7.13(토)~14(일), 양일간 대구육상진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참가대상은 초등학생이 포함된 가족으로, 7.1(월)~5(금)까지 학년별 50가족씩, 총 300가족의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접수기간 동안 대회 홈페이지(http://www.dggrim.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므로 정원 도달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특히, 대회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존, 포토존 등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체험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해 참가한 가족들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진행한다. 입상자는 심

문체부, 제7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6. 25.~8. 19. 아이디어 기획, 제품개발 및 창업 분야 공모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문화, 체육, 관광 등의 공공데이터 제공을 확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산업적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7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경진대회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이 주관하고 ▲ 국립중앙박물관, ▲ 국립중앙도서관, ▲ 한국정책방송원, ▲ 한국관광공사, ▲ 국민체육진흥공단,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영화진흥위원회, ▲ 한국저작권위원회 등의 문체부 주요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과 ▲ 한국푸드테크협회, ▲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가 후원한다. 문체부는 138개 기관의 문화, 예술, 영화, 도서관, 체육, 관광 등 공공데이터에 대한 메타정보(요약정보 + 원데이터 링크정보) 약 7,800만 건을 수집해 문화데이터광장(www.culture.go.kr/data)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데이터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자체 경진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2015년 구니스 ‘스마트 팔레트’**의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전 대통령상 수상 등의 우수사례를 창출하고 있다. * ’18년까지 아이디어 분야 1,500건, 제품개발·창업분야 358건 응모 ** 어린

한식문화 이야기·삽화 공모전 ‘우리가(家)한식’ 개최

7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카카오 브런치에서 접수

(한국안전방송)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후원하는 한식문화 이야기·삽화 공모전 ‘우리가(家)한식’이 7월 1일(월)부터 8월 23일(금)까지 열린다. ’16년 ‘한식문화 미술대전’, ’17년 ‘한식문화 사진·영상 공모전’, ’18년 ‘나눌수록 유익한 푸드 하우투 공모전’에 이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한식문화를 소재로 한 이야기와 삽화를 공개 모집하며 일반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온 카카오 브런치(이하 브런치)를 통해 접수를 진행한다. ‘가족과 나누던 밥상의 기억, 당신의 식사 풍경을 보여주세요’ 공모는 글과 삽화, 총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글은 ▲ 밥에 담긴 가족 이야기, ▲ 가족이 해준 음식에 대한 기억을 주제로 개인의 경험을 소소하게 담아낸 수필 형식의 작품을, 삽화는 ▲ 정이 담긴 ‘밥상’ ▲ 우리 집 식사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접수한다. 특히 이번 공모는 카카오가 운영하는 작가들의 공간 기반 ‘브런치’를 통해 진행되어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브런치 작가가 아닐 경우에는 약 5일간 소요되는 작가 등록 과정을 마친 후에 이번 공모전

공유의 시대, 저작권 공유와 활용 방향 논의

6. 27. 2019 공유저작물 및 오픈소스 콘퍼런스 개최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와 함께 6월 27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9 공유저작물* 및 오픈소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 공유저작물: 저작권자 이용허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저작물로서, 만료저작물, 기증저작물, 자유이용허락표시저작물, 공공저작물 등이 해당됨.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누구나 무료로 이용하고 수정·재배포할 수 있도록 공개된 소프트웨어로서, 일반인이 이용약관 준수하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음. 올해는 ‘공유의 시대, 저작권 공유·활용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공유저작물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라이선스에 대한 국내외 현황을 나누고, 산업적·교육적 활용 사례와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발표는 공유저작물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분과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된다. 유로피아나, 토요타 자동차 그룹 등 국내외 연사 참여 공유저작물 분과에서는 유럽연합 내 도서관·박물관 등의 디지털화된 공유저작물을 연계해 제공하고 있는 유로피아나(Europeana)*의 정책 고문 줄리아 팰런(Julia Fallon)을 비롯, 세이프 크리에이티브(

공연정보가 모여 있는 공연전산망! 공연이 보인다

지난해 12월 개정·공포된 「공연법」과 공연법 시행령·시행규칙 본격 시행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 공연장 폐업 및 직권말소 규정 미비점, ▲ 정기 안전검사와 정밀안전진단 기산점 차이로 인한 주기 불일치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2월에 개정·공포된 바 있는 「공연법」과 이번에 개정된 「공연법 시행령」, 「공연법 시행규칙」이 6월 25일(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시행되는 「공연법 시행령」은 ▲ 공연전산망 운영·관리를 위한 전담기관 지정과 ▲ 표(티켓) 예매처, 공연기획·제작사, 공연단체, 공연장운영자 등이 공연정보 제공·전송을 위해 지켜야 할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공연법 시행규칙」은 ▲ 공연전산망에 제공·전송해야 하는 공연정보 사항과 ▲ 공연장 폐업신고 절차, 직권말소 확인 사항 등을 정하고 있다. 이제 개정된 「공연법」과, 같은 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시행됨에 따라 공연전산망 누리집(www.kopis.or.kr)*에서 음악, 무용, 발레, 연극, 뮤지컬, 국악 등, 분야별 공연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운영기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모든 분야의 표 예매처, 공연기획·제작사, 공연단체, 공연장운영자 등 공연정보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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