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목)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학교안전

전체기사 보기

경기도 남부권 ‘학부모 멘토단 간담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21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경기도 학부모 멘토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파주 체인지업캠퍼스에서 고양, 부천, 파주 등 경기도 북부 지역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간담회가 진행된 데에 이어 남부권 지역 학부모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교육청과 진흥원이 공동 운영한 ‘2017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이수자인 5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마련된 특강에서는 감정 코칭 전문가인 최성애 박사가 ‘4차 산업 혁명시대의 행복한 가정과 올바른 자녀교육’이란 주제로 미래 융합형 인재에 부합하는 양육 사례와 팁을 전했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은 자녀의 미래 설계를 돕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 참가한 학부모님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자녀교육방법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은 도내 14개 교육 지원청(고양, 광명, 구리·남양주, 군포·의왕, 부천, 성남, 안산, 양평, 연천, 용인, 이천, 파주, 평

서울硏, 시민이 원하는 바람직한 자치경찰제도 모색 세미나 개최

(한국안전방송) 서울연구원은 11월 21일 오후 3시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원하는 바람직한 자치경찰제도의 원칙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연구원은 자치분권, 지방재정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분권 포럼’ 등의 형태로 공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자치경찰제는 자치분권 차원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분야로 이 학술세미나는 서울연구원, 한국행정학회 지방행정연구회, 서울시(민생사업경찰단)과 공동으로 기획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서왕진 원장의 개회사 ▲정순관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의 축사 ▲강필영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 채원호 카톨릭대학교 교수의 환영사 ▲황문규 중부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신현기 한세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의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황문규 중부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문재인 정부의 광역단위 자치경찰제’라는 주제발표에서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서 ‘광역단위 자치경찰제’와 시대적 과제로서 자치경찰제 도입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제안할 예정이다. 자치경찰제의 도입은 중앙정부의 입장을 대변하여 치안행정을 펼쳐왔던 문제점을 개선하고 지역치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민·관 워크숍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는 20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민·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 관계자, 사회복지종사자 및 시·군 담당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사회정책팀장의 경기도형 단일임금체계(안)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이용시설, 생활시설, 공공부분, 경기도의회 4가지 분야로 나눠 토론이 이뤄진다. 도는 지난해 민·관 협력 회의구조인 ‘경기복지거버넌스’를 통해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분과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기도형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는 사회복지 직능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워크숍에서 경기도형 단일임금체계(안) 적용가능성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2015년 1월에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처우개선 방향을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보고하고 이후 11월에 도내 3종 복지관의 처우개선비 수당을 신설 결정한 바 있다. 이후 2016년부터 처우개선비가 지급돼 2018년까지 대상시설을 확대하는 단계적 계획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교육부, 2018학년도 수능 시행 연기 후속대책 발표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2018학년 수능 시행 연기에 따른 후속대책을 발표하였다. 교육부는 경북 포항에서 5.4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즉시 수능시험 비상대책본부장을 부총리로 격상하여 대책회의를 실시한 결과, 2018학년도 수능을 1주일 연기한 11월 23일(목)에 시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교육부는 연기 결정 이후 국무총리 주재 긴급 관계장관회의와 교육부 수능시험비상대책본부 대책회의를 실시하여 2018학년도 수능 시행 연기에 따른 후속대책을 논의하는 한편,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대입전형 조정에 관한 협의를 실시하였다. 2018학년도 수능 시행 연기에 따른 후속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철저한 시험 관리를 통해 연기된 수능을 차질없이 시행할 계획이다. 출제문항 보안을 위해 수능 출제위원 및 인쇄요원의 합숙기간을 일주일 연장하기로 하였다.또한 문답지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85개 시험지구별 교육부 중앙협력관 파견기간을 연장하고 문답지 보관소의 상시근무 인원을 증원하는 한편, 주변 순찰 경계도 강화하였다. 아울러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기존 14개 시험장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대체 시험장을 긴급히 마련하고,

도, 평생교육 활성화 및 지식 확산 나선다 … 4개 기관과 ‘맞손’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방송통신대, 계원예대, 오산시,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는 9일 평생교육 활성화와 지식(GSEEK) 확산을 위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외숙 방송통신대 총장 직무대리, 권영걸 계원예술대 총장, 곽상욱 오산시장, 임웅수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이사장 등 4개 참여기관장은 이날 오전 도지사 집무실에서 ‘경기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교육의 주체들과 함께 평생교육의 오픈 플랫폼인 지식(GSEEK)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지식이 대한민국 교육의 스탠다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업무 협약에 참여한 6개 기관은 ▲道 평생교육 활성화 협력 ▲온라인 대중 공개강좌(GSEEK) 보급 활성화 ▲대학 평생교육 연계 ▲기초자치단체 평생교육 플랫폼 지원 ▲전통예술 보존 활성화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6개 기관들이 평생교육 오픈 플랫폼 참여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체결됐다. 도는 이번 MOU를 계기로 향후 평생교육 오픈 플랫폼 파트너십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도는 지난해 10월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