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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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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아이들을 위한 버섯 현장체험 실시

버섯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 유도, 버섯균 관찰 및 버섯 수확 체험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버섯이 자라는 현장을 보여주고, 직접 수확 및 체험할 수 있는 현장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1일에 이어 18일 2회차가 진행된 버섯 체험학습은 곤지암 소재의 삼리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연간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2년 삼리초와 버섯연구소가 MOU를 체결한 이후로 현장체험 행사는 지속적으로 진행돼왔다. 본 체험은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버섯을 직접 수확하여 가져가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기회 등을 제공해 아이들의 버섯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호기심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연간 150여 명씩 삼리초에서만 지금까지 약1,100여 명이 참여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버섯이 위치하는 생태계, 버섯의 역할과 종류 등을 공부하고, 다양한 버섯의 생육을 관찰하며, 버섯균을 직접 접종하고 수확하는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버섯연구소 정구현 소장은 “버섯현장체험은 아이들의 버섯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아이들이 버섯과 친해질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아산시청소년재단 창립총회 개최

청소년을 위한 총괄 전담기구...본격 활동 시작

(한국안전방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9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청소년재단 창립총회 및 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민선7기 아산은 지난 6월 26일 아산 행복교육 비전 선포식을 갖고 시대변화에 따라 보다 폭넓게 요구되는 교육분야 지자체 역할에 발 맞추기 위해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인성 함양, 진로탐색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교육지원 정책방향을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교육지원 정책 달성을 위한 핵심과제로 ▲청소년 재단 설립 ▲ 진로코칭센터 운영 ▲청소년 시설 확충 ▲글로벌 인재양성 ▲장학사업 확대 ▲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6개 중점사업을 추진 중이다. 6개 핵심사업 중 아산시청소년재단은 아산 교육비전 실현 과정에 필연적으로 증가하는 청소년시설을 전문적·체계적 관리로 운영하고, 변화하는 청소년 정책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청소년 총괄 전담기구의 필요성으로 인해 일찍부터 설립을 추진해 왔다. 이번 창립총회는 오세현 이사장(아산시장)과 이사 13명, 감사 2명을 포함한 16명의 임원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경과보고, 재단 소개, 정관 제정안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재단 조직은

경기도, 국공립어린이집 신설 국비 추가 확보 . 시군부담 ‘뚝!’

도,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152곳 확충, 목표치(150곳) 초과 달성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 노력으로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시 국비 지원 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도내 시.군의 재정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18일 도에 따르면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의 경우 개소당 17억 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법적 지원은 최대 9억2,200여만 원(국비 4억6,000만 원, 도비 2억3,000만 원, 시군비 2억3,000만 원)으로 실제 건립비용에 비해 상당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 때문에 나머지 7억7,800만 원을 시군에서 별도 예산을 편성해 재정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예산 지원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어린이집 1곳 당 국비지원액이 현행 4억6,100만 원에서 9억 원으로 증액되어 시.군은 약 4억4천여만 원의 예산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연간 10곳의 어린이집을 신축한다면 매년 약 44억여 원의 시군의 재정 부담이 줄어드는 셈이다. 올해 신축한 국공립어린이집 10곳도 소급 지원된다. 이와 관련, 그동안 예산지원 산출기준이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되어 상대적으로 공시지가가 비싼 도내 시군이 부담을 더해야 하는 불합리한 문제가 있었다. 이에 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기획재정위, 중앙-지방자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충북 도내 학생 130명 참여해 기량 겨뤄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교육청이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도내 13개 상업계 대표선수단 130명이 참여해 경진 11종목, 경연 3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고 밝혔다. 이 대회 참가학생들은 지난 5월에 열린 충북상업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이다. 9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전라남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순천효산고등학교 등 4개 경진장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전국 17개시도 대표 선수단 약 3,000명이 참가한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340여 상업계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시도대표 선수들이 참가했다. 학생선수들은 회계실무, 창업실무 등 10개의 경진 종목과 동아리페스티벌 등 3개의 경연종목, 비즈니스프로그래밍 시범 1종목에서 기량을 뽐내게 된다. 이날 대회에는 하이파이브! KB굿잡 홍보관, 취업박람회 등도 열린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미래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좋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은 지난해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을 포함해 금상 5개, 은상 10개,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 야간상담 주 2회로 확대

급속한 상담 수요 증가…상담 건수 지난해보다 3.1배 늘어

(한국안전방송)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의 급속한 상담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천안, 남부(논산), 서산, 내포 4권 권역으로 센터를 확대한 데 이어 9월부터는 야간 상담을 주 2회로 늘렸다고 17일 밝혔다. 학생과 학부모의 야간 상담 요구 증가에 발맞춰 상담센터별로 진로진학상담전문가인 교육연구사 1명, 파견교사 1명을 배치하고 고입, 대입, 진로에 관한 야간 상담 횟수를 주 1회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로 확대한 것이다.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진로진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높은 상담 만족도를 보이며 낮과 밤 상담이 계속 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8월 말까지 4개 권역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는 1935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배 늘어난 수치다. 낮에는 주로 학부모가 이용하고 있으며, 방학이나 야간 상담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동행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의 성적과 역량을 고려한 고입과 대입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학습방법, 진로 설계 등을 전문가에게 친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많은 도움이 된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 예약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 도내 12개교 95명 학생 출전

“상업계고 학생들이 상업실무능력 기르는 도전의 기회가 될 것”

(한국안전방송)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사흘간 전라남도 순천에서 열리는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도내에서 학생 95명과 지도교사, 학교장 등 12교 총 140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 △비즈니스프로그래밍 △경제골든벨 △동아리콘테스트 △동아리엑스포 총 14개 종목에서 상업실무능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순천효산고(제1경기장), 순천청암고(제2경기장), 벌교상고(제3경기장)에서 상업정보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발굴, 육성하여 상업 교육을 활성화하고, 상업계고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열린다. 또한, 동아리엑스포, 동아리콘테스트를 비롯해 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하이파이브 KB굿잡 홍보관 및 취업박람회’이 열려 △취업멘토링 △채용설명회 △취업클리닉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도교육청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상업경진대회는 상업, 정보 분야의 실무 능력을 키우는데 의미가 큰 대회”라며, “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개척과 꿈을 향해

찾아가는 고등학교 입학전형 설명회 열려

도내 중3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춘천, 원주, 강릉 3개 권역별 개최

(한국안전방송)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도내 중3 학생 및 학부모 대상의「찾아가는 고등학교 입학전형 설명회」를 춘천, 원주, 강릉 3개 권역별로 개최한다. 도내 중3 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한 이번 설명회는 19일 춘천교육문화관을 시작으로, 21일 강릉교육지원청, 28일 원주 버들중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평준화 지역 일반고 배정방식 안내를 비롯해 △특성화고 직업교육과 고졸 취업 사례 △현장교사 들려주는 고등학교 이야기 △고등학교 입학에 관한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며, 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도교육청은 2020학년도부터 달라지는 평준화 지역 일반고 입학전형에 대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선지원 후추첨’ 배정방식의 내용과 절차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형식적인 입학 안내를 넘어 중학생들이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이해하고 학교 선택을 포함한 진학 준비 과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참여해 알찬 정보를 얻어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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