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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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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주민 자치 역량 강화 위한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최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 자치 구현 위해 노력

(한국안전방송) 구리시(시장 안승남)에서는 지난 13일 구리시체육관 세미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의 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19년 구리시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구리시 주민자치위원 150여명과 주민자치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안승남 구리시장의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위한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에 대한 당부를 시작으로 전국 지방분권협의회 공동실행위원장이자 경기도 지방분권협의회 위원인 노민호 강사의 ‘주민자치회로의 전환 이해’를 주제로 한 특강 및 동별 주민자치 우수 사례 발표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는 시민행복특별시 구현을 위해 8시간을 집중해서 근무하고, 8시간은 지역 사회 일원으로 활동하며, 나머지 8시간은 휴식을 취하는 ‘8·8·8 행복 정책’을 추진할 예정인데 두 번째 8시간이 바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주민자치 활성화와 연결된다.”며,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민간 차원의 주민 행복 실현을 위해 지역의 다양성에 맞추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민을 위해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오는 2020년부터 주민자치회를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희망하는

학생이 행복한 공간을 만드는 충남교육

충남교육청, 행복공간 조성사업 보고회와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 중심 쉼과 놀이공간 구성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공간혁신의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운영학교와 내년 선정학교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12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행복공간 조성사업 결과 보고회와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행복공간 조성사업은 충남교육청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한 ‘쉼(,)이 있는 행복놀이’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편안히 쉬고 신나게 놀 수 있는 시설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민주적으로 결정해 설치하게 된다. 지난 2018년 60개교를 시작으로 지난해 129개교에서 사업을 진행했고, 내년에는 78개교에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 사업에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공간 구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최적의 놀이와 쉼 공간을 조성하며, 학교급별 상황에 맞게 동아리, 수업, 학생회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간의 주인인 학생이 학교공간혁신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삶의 공간을 바꾸어가며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신뢰와 믿음

김포교육지원청. 김포 신곡초,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역사 체험 실시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다짐하는 기회 마련

(한국안전방송) 김포 신곡초등학교(교장 오혜숙)에서 지난 9일 “2019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이라는 이름 아래 뜻깊은 역사 체험이 진행됐다. 막대과자를 주고받는 일명 빼빼로데이가 11월 11일이라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선물을 주고받기도 한다. 하지만 같은 11월에 있는 기념일인 11월 2일 ‘학생 독립 운동 기념일’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다. 신곡초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은 이를 반성하며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리고자 지난 9일 4, 5, 6학년 친구들 60여명을 초대하여 역사 강연 및 체험 부스 운영, 독립운동가 기억의 숲 전시,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겠습니다.’ 포토존 운영, 추모 메시지 적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마련하여 운영했다. 역사 동아리 학생들의 강연도 진행됐다. 학생들이 김포 청소년 역사문화 탐구단 참여를 통해 직접 탐방한 장소인 안중근 기념관, 백두산과 두만강, 윤동주 생가, 일송정, 봉오동 전투지 등에 대하여 알게 된 점을 나누고 느낀 점을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생생하게 역사의 현장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안중근 에코백, 윤동주 스트링 아트 시화, 독립군 주먹밥, 독립군 뱃지, 평화를

김포교육지원청. 11월 18일, 2019 김포혁신교육포럼 개최

마을과 함께 평화누리를 그리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경동)이 11월 18일(월) 14시 김포제일공고 체육관에서 김포시와 김포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하는 2019 김포혁신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학교를 품은 마을, 지역을 살리는 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관내 유.초.중.고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자치회 대표, 시청과 마을교육단체가 참여한다. 이 포럼은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평화누리 김포 혁신교육을 실천하는 자발적인 마을 교육단체 및 혁신네트워크가 함께 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당일 행사는 김포 신곡중 클라리넷 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을 위한 희망 로드맵’이라는 주제로 로컬에듀의 저자 추창훈(전북 소양중) 교감의 기조 강연과 교장, 교사, 학부모, 시청 및 마을교육단체,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마을과 함께 하는 교육에 대한 개선안과 각 교육공동체의 역할에 대한 협의, 마을과 함께 하는 김포 혁신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경동 교육장은 “배움으로 모두가 성장하고

연천교육지원청, 책과 함께하는 연천 학부모네트워크!

2019년 경기교육사랑 협의회 및 평화도서관 탐방 개최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19년 11월 14일(목) 10시 부터 파주 평화를 품은 집 평화도서관에서 2019년 경기교육사랑 학부모네트워크 3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 번 협의회는 학부모회 교육기부와 학부모동아리 활동으로 연계할 수 있는 “책보따리 & 이야기보따리”라는 주제로 학부모회가 교육공동체로 잘 안착할 수 있도록 학부모대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 탐방으로 진행하였다. 이 날은 평화도서관을 찾아 제노사이드 역사자료관, 다락갤러리, 평품소극장, 북카페 등을 관람하였으며, 황수경 관장이 평화전문도서관을 운영하게 된 취지와 도서관에서 평화를 주제로 도서를 갖추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 배경에 대해 연수를 들고, 직접 책보따리 활동도 진행하였다. 이 날 참여한 전곡고등학교 학부모는 “책가방이 생기기 전 보자기에 책을 싸서 어깨에 메고 다니던 과거의 모습을 연상할 수 있었다.”고 말하였으며, “보따리 안에 책과 함께 놀이교구가 있어 즐거운 보드게임으로 토론거리가 풍성해져 상호간의 대화를 자연스럽게 펼칠 수 있었고, 앞으로 연천에서 학부모들과 독서동아리에서도 책보따리를 통해 책 속의 주인공을 만나고 이야기보따기를 학생들에게 꺼내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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