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1 (목)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학교안전

전체기사 보기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사랑의마법학교‘ 맹활약

(한국안전방송)학교폭력예방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비오케이 리누는 지난 18일 인천당산초등학교에서 열린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사랑의마법학교’를 통해 무대에 올랐다. 비오케이 션리와 너의목소리가 보여 시즌3에서 노래하는 모델 빼빼로티로 출연했던 이석우,M.net ‘슈퍼스타 K7’ 출신 현진주, 뮤지컬 배우 이현우, 가 출연하였으며 제1회 한국뮤지컬대상 신인연기상, 제8회 한국뮤지컬대상 인기스타상 의 주원성 뮤지컬배우가 연출과 특별출연을 하였다.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여지윤대표가 총기획과 제작을 하였으며 가족음악극 ‘레인보우합창단’의 프로듀서인 노주현프로듀서가 참여하였다. 그 외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 락킨코리아, 그룹 ‘서브웨이’출신인 작곡가 이혁준이 후원하였다. 이날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로부터 걸그룹SIS가 학교폭력예방홍보대사를 임명받았으며 ‘사랑의마법학교’ 뮤지컬에 특별출연하였다.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는 학생들이 학교폭력,왕따,집단따돌림, 언어폭력, 사이버폭력,성폭력 등 학교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올바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뮤지컬과 역할극 등의 공연을 통한 예술교육을 하는 비영리 사회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 '삭발'…"교육부 전향적 안 제시하라"

(한국안전방송)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공무원 임금 80% 수준 달성을 위해 근속수당 1년 5만원 인상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열었다. 또 김상곤 교육부장관과 각 시도교육감에 대해서는 직접 집단교섭에 임해 노조 요구안을 받아들일 것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학비노조)는 19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곤 교육부장관의 첫 업무지시인 '학교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장관과 교육감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18일부터 이뤄진 집단교섭에서 학비노조는 근속수당을 1년에 5만원으로 인상하는 등의 요구안을 교육부·교육청에 제시했으나 총 5차례에 걸친 집단교섭에서도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은 채 난항을 겪고 있다. 박금자 학비노조 위원장은 "집단교섭을 먼저 제안한 교육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오르자 임금체계를 변경해 임금을 미리 깎으려 하고 있다"며 "임금체계 개편안에 동의하지 않으면 처우개선은 조금도 해줄 수 없다는 막말까지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가 탄생한 이후 언론에는 비정규직을 살리겠다고 홍보하고 뒤로는 비정규직을 두 번 죽이는 행태를 묵과할 수 없다"며 "무기한 총파업을 결의하기 전에

국가인권위원회 “강서 특수학교 설립 반대 행위는 평등정신 위배”

(한국안전방송)서울 강서구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 반대를 놓고 논란이 이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가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것은 헌법에 어긋난다는 의견을 냈다. 인권위는 "서울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행위는 헌법 제11조 평등정신에 위배된다"고 의견을 표명했다. 이에 따라 인권위는 교육부 장관과 각 시·도교육감에게 특수학교 신설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또 서울시장과 강서구청장에게 특수학교 설립 반대 등 장애인을 배제·거부하는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지역주민들이 이해하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밝혔다. 최근 서울 강서구에 특수학교를 설립하는 문제를 놓고 일부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대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5일 ‘강서지역 공립 특수학교 신설 2차 주민토론회’에서는 장애학생 부모들이 지역 내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주민들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로 호소하기도 했다. 인권위는 “지역발전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요구는 충분히 이해될 수 있고 마땅히 존중받아야 한다”며 “그러나 장애인 특수학교가 지역사회 안전이나 발전을 저해한다는 근거는 없고, 유독 장애인 특수학교만을 반대하는 것은 개인과 집단의 이익을 위해 학령기 장애아동이

부산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시스템 재점검

(한국안전방송)부산에서 일어난 여중생 폭행사건과 관련해 시교육청이 학교별 자체점검팀을 구성해 학교 밖 청소년과 장기결석자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간다. 김석준(사진) 부산시교육감은 7일 오전 11시 부산시교육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김살 없이 커가야 할 학생들 사이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제대로 된 ‘학교폭력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우선 단위학교별 자체 점검팀을 구성해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장기 결석하는 학생 전수조사를 벌여 소재지 파악 및 맨투맨 상담 등으로 특별 관리하겠다”고 설명했다. 폭력성이 높은 학생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 대해 가정 방문 등을 실시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원하겠다고도 말했다. 그리고 학교 부적응 학생들이 위탁 교육을 받는 대안교육기관들에 대해서도 특별 점검을 벌여 학교 적응 및 인성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 교육감은 “이러한 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해 이미 운영 중인 ‘한빛학교’와 같은 공립형 대안학교를 서부산권에도 이른 시일 내 설립,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양주,'학교愛안전 활동' 캠페인으로 어린이 안전확보

(한국안전방송) 남양주시는 4일 25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남양주미금초등학교에서 남양주부시장 및 미금초 교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남양주경찰서, 전기안전공사, 녹색어머니회, 자율방재단, 안전지킴이,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어린이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愛안전 활동'은 초등학교 등굣길의 어린이 안전을 위한 활동으로 교통사고 예방 환경 조성, 불법으로 주·정차된 차량 계도단속 및 교통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시청·교육청·교직원·녹색어머니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8시부터 미금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방 안전덮개'를 씌워줬다. '가방 안전덮개'는 형광색으로 야간에도 시인성이 좋으며 방수기능이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덮개 중앙에는 스쿨존 제한속도인 30km를 의미하는 '30'이라는 숫자를 기입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유도했다. 미금초 학부모회 부회장 이모씨는 "부족한 등굣길 안전 활동으로 아이들 걱정에 매일 불안에 떨었었는데 경찰관이 매일 아침마다 학교활동을 해주며 아이들 안전에 많은 신경을 써줘서 너무 감사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