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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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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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2일 전국 일기 예보입니다.

10월12일 날씨✧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밀려오면서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금요일인 내일도 대체로맑은 가운데 서울의 아침기온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다소 오르면서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요.주말에는 기온이 조금씩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춘천에는 올 가을첫 서리가 관측됐는데요. 중부내륙과 남부산지에는 서리가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농작물 관리에유의하셔야겠고요. 맑은 날씨속에 대기가 차츰 건조해지겠습니다. 현재 곳곳에구름이 다소 지나고 있습니다.내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는예보로 알아보겠습니다.중부지방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에 서울과 대전 6도, 춘천은 2도까지 떨어져 오늘만큼 쌀쌀하겠습니다. 강원동해안은 맑겠고요.영남동해안은 구름이 많겠습니다.또 아침과 낮의 기온차이가 크겠습니다. 남부지방 맑은 하늘이 이어집니다. 아침기온 광주 8도, 대구 6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낮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최고 2.5m로 약간 높게 일겠고요. 그 밖의 해상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구름만 다소 지나는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동

오래된 아파트 보수공사 자문해 드려요 …기술자문단 활동 확대

○ 도, 9월부터 공동주택기술 자문단 활동범위 확대 시행 - 자문대상 범위 확대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 → 30세대 이상 사업계획승인 공동주택) - 설계도서(내역서, 시방서 등) 지원조건 완화( 3가지 → 2가지 동시 만족) - 공동체 공간활용 및 프로그램, 생활 법률 등 자문 분야 다양화 실시

경기도가9월부터노후 아파트 보수공사로 고민하는 도민을 위해 공동주택기술자문지원 대상과 활동범위를 확대해맞춤형 자문 지원에 나선다. 기존에는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30세대이상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모든 공동주택으로 대상을 확대해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공사내역서나 시방서 등의 설계지원 범위를장기수선충당금3억원 이하단지규모나 건축규모 어느하나만 만족하면 지원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기존에는주거전용면적85m2, 500세대 이하,장기수선충당금3억원 이하인 공동주택 등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했다.도는 지원 조건 완화로 연간 약30개 단지가 설계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공동체 유휴공간 활용,동아리 등 공동체 활성화프로그램 지원,민·형사적 판단이 필요한 관리규약 및 민법 등 생활법률 분야에 대한 자문도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사업은공동주택단지 입주자 대표회의가 신청할 경우 유지보수 공사의 적정시기,방법 등을 무료로 컨설팅 해주는 제도다.아파트 시설보수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관리비의 집행,주민 간분쟁 등을 예방하기 위해2014년말시작해 올7월

대한안전연합과 수완GS자이아파트 주민들ᆢ "함께 참여하는 안전체험"

대한안전연합(회장 정현민)은 2018년 8월 25일(토) 수완GS자이아파트 주민들과 함께하는 ‘함께 참여하는 안전체험’을 시행하였다. ‘함께 참여하는 안전체험’은 대한안전연합이 주최/주관, 광주광역시에서 후원하는 2018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광주광역시 내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가 응급상황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상황별 안전체험 등 이론․실습 중심의 전문적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광산구 수완GS자이아파트 부녀회를 통한 홍보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또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알고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교육현장의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안전교육으로 주민들의 올바른 안전의식 함양과 생활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한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대한안전연합은 재해․재난사고를 포함하여 국민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교육훈련과 대국민 홍보활동, 기술․제도․문화․연구개발, 재난․구급, 안전관리 대안제시 등 안전복지문화 향상을 통해 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간호사의 수술 봉합은 의료법 위반행위" 엄중 조치

- 언론에 제기된 국립대병원의 무면허의료행위 여부 조사

(한국안전방송) 정성우기자 =보건복지부는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된 국립대병원 수술실에서 간호사의 수술봉합 행위에 대해 의료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것임을 밝혔다. 복지부는 16일 해당 보건소에 무면허 의료행위 여부를 조사하도록 하고, 향후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일부 병원에서 운영하는 'PA(Physician Assistant)'가 의료법 업무범위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복지부는 PA는 우리나라에 존재하지 않는 제도라고 강조하면서, 합법적인 '진료보조행위'와 불법인 '무면허의료행위'만 있을 뿐, 별도의 교육과정을 거쳐 운영되고 있는 해외의 PA직역과 국내의 무면허 의료행위는 구분하여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아울러, 복지부는 앞으로도 의료법 위반사항은 신고 및 인지 즉시 원칙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환자 안전을 위해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을 위한 의료계의 적극적인 신고 및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직역 간 업무범위가 모호한 행위들에 대해서는, 관련 단체들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구체적 업무범위 및 가이드라인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염전에서 원생동물 신종 발견…피부보호 물질 활용 기대

국립생물자원관, 태안 염전에서 편모충류 신종 1종 비롯해 제주도에서 아메바류 신종 4종 발견 염도가 매우 높은 환경에 사는 원생동물은 생태 및 진화적 변화 연구에 중요한 단서 제공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국내 염전에서 원생동물 신종이 발견됐다. 호염성 원생동물에는 피부보호에 탁월한 엑토인(ectoine)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엑토인: 피부보호, 주름방지, 가려움방지 등에 탁월한 물질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충남 태안지역 염전에 서식하는 편모충류 1종을 포함해 제주도에서 아메바류 4종 등 총 5종의 원생동물 신종을 최근 발견했다고 밝혔다.국립생물자원관은 2017년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경북대 박종수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자생생물 조사·발굴 연구 미소생물분야' 사업을 통해 이번 원생동물 5종을 확인했다.원생동물은 광합성을 하지 않는 단세포 생물로, 광학현미경을 통해 관찰이 가능하며, 전 세계적으로 21만 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에 발견된 편모충류 신종은 오렘 하이퍼살리나(Aurem hypersalina)로, 염도가 일반 해수보다 10배 높은 충남 태안지역 염전(염도 34.2%)에서 발견됐다.염도가 매우 높은 환경에서는 원생동물이 거의 살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번 발견은 호염성 진핵생물의 적응방산을 규명하고 생태 및 진화적 변화 연구에 활용

냉방기 사용 늘어나는 여름 레지오넬라균 주의해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노인복지시설 및 병원,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 냉·온수 등 시료 961건 검사. 63건에서 레지오넬라균 검출 최근 5년간 감염환자 계속 증가. 철저한 청소·소독과 정기 검사 당부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냉방기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레지오넬라균 검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1월부터7월말까지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및 도내 병원,대형건물 등200여개 시설에서 채취한 냉각탑수와 배관시설의 온수,냉수,수도꼭지 표면 등961건의 시료를 검사한 결과63건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고9일 밝혔다. 조사대상 가운데 레지오넬라균이 가장 많이 검출된 곳은 냉각탑수와 배관시설 온수로 냉각탑수는 전체48건 중5건(10.5%)이,배관시설 온수에서는 전체524건 중51건(9.7%)이 검출됐다.배관시설의 냉수나 수도꼭지 표면에서는1~2%내외의 검출률을 보였다.분수대에서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검출된63개소에 청소와 소독 등 사후조치를 취한 후 재검사를 실시하도록 시·군 관련부서에 통보했다. 사진-연구원이 레지오넬라균 배양검사를 위하여 채수한 환경시료를 여과 전처리하는 모습 레지오넬라균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대형목욕탕 욕조수,배관시설,분수대 등의 오염된 물에 존재하다가25∼45℃의 온도에서 증식해 비말 형태(날아 흩어지는 물방울)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범위 확대…특별법 개정ㆍ공포

▷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국무회의 의결, 2019년 2월 15일 시행 ▷ 특별구제계정을 지원받는 사람도 피해자의 범위에 포함하고 피해자 단체 재정 지원 근거 마련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환경부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박주민ㆍ우원식ㆍ이정미ㆍ임이자 의원안 통합안)이 8월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이 법률 개정안이 내년 2월 1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법률 개정안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범위를 넓히고, 손해배상청구권의 대위조건을 변경했으며, 특별구제계정의 재원에 정부 출연금을 추가하는 등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먼저, 피해자의 정의에 환경부 장관에게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를 인정받은 사람 외에 구제계정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구제급여에 상당하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사람을 추가했다.환경노출조사결과, 가습기살균제 노출이 확인된 사람에게도 관련 단체를 구성하여 가습기살균제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피해 인정을 위한 정보를 청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또한, 구제급여 지급시 가습기살균제 사업자 등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 대위*를 전제로 한다는 내용을 삭제하고, 환경부 장관의 손해배상청구권 대위조항을 강행규정에서 임의규정으로 수정했다.* 대위(代位) : 제삼자가 다른 사람의 법률적 지위를 대신해 그가 가진 권리를 얻거나 행사하는 일이밖에 △피해자 단체

평택, 『깨끗한 도시 PROJECT』회의 개최

-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조성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8월 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시민, 환경단체,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군부대 관계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깨끗한 도시 PROJECT」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생활쓰레기 문제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세가지 중점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첫 번째는 생활폐기물 배출량 감축으로 대시민 홍보와 계도 강화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시키고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한 수거시스템 효율화를 추진하며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단속반을 통해 지도 단속을 강화해 나가고 두 번째는 도시청결도 향상으로 빈틈없는 청소체계 구축과 생활권 지역 청결 강화로 주거환경개선하고 노면청소차와 살수차 운영 확대로 깨끗한 도로환경을 개선하며, 마지막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클린환경 개선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를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시민과 환경단체들은 “시민들이 살기 좋은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과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토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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