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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늘어나는 치매 환자… 마을 공동체 중심으로 보호‧지원해야”

단원‧상록수치매안심센터 개소… 선부1동‧본오3동은 ‘치매안심마을’ 지정 윤화섭 시장 “치매 환자와 가족이 더불어 살아가는 안심 공동체 실현”

우리나라 인구 고령화가 급상승 곡선을 그리며 대표적 고령화 사회인 일본의 수준을 넘어섰다는 발표가 나온 가운데 덩달아 치매 인구도 늘어나고 있어 사회적인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안심 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적극적이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행정’을 선포했다. 이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치매와 관련해 정부 차원에서 고통을 분담하는 ‘치매국가책임제’를 발표‧시행하고 있다. 안산시의 경우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8.86%로 전국에 비해 낮은 편이기는 하지만 현재 치매 추정 환자 수가 6천 명을 넘어 서고 있으며, 노인 인구의 증가 및 고령화에 따라 치매 환자 또한 계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시는 상록구‧단원 양 보건소에 각각 치매안심센터를 열었다. 지난 3월 단원보건소 3층에 마련한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약 170평 규모에 상담실과 검진실, 프로그램실, 가족 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우수한 전문 인력들이 상주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지난 6월에는 상록수보건소 3층에 140평 규모의 상록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개최''이제는 전국 최고의 에너지도시로 밑거름 성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오는 2030년까지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에너지 전환, 에너지 분권 확대가 주제였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도·시의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기업체, 에너지 관련 단체, 주민대표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발제와 토론뿐만 아니라 관련 홍보 부스 운영, 신재생에너지 및 고효율 에너지 기기 전시 등이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유진 지역에너지전환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 협력방안’, 김성욱 경기테크노파크 책임연구원은 ‘안산시 에너지 자립과 전환을 위한 제안’이라는 주제를 발제했다. 이어 이창수 안산시 에너지도시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김성수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장, 고재경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한재각 에너지정책기후연구소장, 윤기석 (주)삼천리 공학박사가 참석했다. 토론에서는 ‘지역에너지 전환, 분권 확대’에 대한 분야별 에너지 흐름을 명확하게 집어냈으며, 향후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에너지 정책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사

소규모 취약시설 경로당,전통시장등 안전강화 추진''시설물 안전법 개정안 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은 12일 경로당과 전통시장 등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보수·보강을 강화하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상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는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안전조치를 강행규정으로 개정하여 안전 조치가 미흡한 불량 시설의 보수·보강 강화는 물론, 국토부로 하여금 이를 평가하고 그 내용을 기본계획에 반영하도록 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행법상 국토교통부 장관은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그 결과와 안전조치에 필요한 사항을 소규모 취약시설의 관리자 또는 관계 행정기관의 장에게 통보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따라 관리주체는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실시해야 하지만 법률상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어 이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실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총 747개소였지만 이행조치가 완료된 시설물은 38.3%인 286개소에 불과해 이행실적이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김철민

"안산에너지비젼 2030 심포지움" 개최..기관.단체.시민들과 공감대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에너지 전환, 에너지 분권 확대를 위한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안산시가 주관·주최하고 한국서부발전(주),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안산 에너지 비전 2030’과 연계하여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는 동시에 국가 에너지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각 기관,단체, 시민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협약 방안’(이유진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 ‘안산시 에너지 자립과 전환을 위한 제안’(김성욱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책임연구원) 등 에너지 전문가들의 핵심 발제로 현 정부의 ‘탈원전·석탄화력발전소 감축 및 친환경 에너지 패러다임으로 전환’ 정책에 부응하는 주제를 선정했다. 또한 주제 발제 후 ‘지역 에너지 전환과 분권 확대를 위한 추진 방향 및 향후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패널 토론이 예정돼 있어 전국 광역·기초지자체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너지 분야 기관·단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안산시는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 신재생에

10월12일 전국 일기 예보입니다.

10월12일 날씨✧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밀려오면서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금요일인 내일도 대체로맑은 가운데 서울의 아침기온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다소 오르면서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요.주말에는 기온이 조금씩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춘천에는 올 가을첫 서리가 관측됐는데요. 중부내륙과 남부산지에는 서리가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농작물 관리에유의하셔야겠고요. 맑은 날씨속에 대기가 차츰 건조해지겠습니다. 현재 곳곳에구름이 다소 지나고 있습니다.내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는예보로 알아보겠습니다.중부지방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에 서울과 대전 6도, 춘천은 2도까지 떨어져 오늘만큼 쌀쌀하겠습니다. 강원동해안은 맑겠고요.영남동해안은 구름이 많겠습니다.또 아침과 낮의 기온차이가 크겠습니다. 남부지방 맑은 하늘이 이어집니다. 아침기온 광주 8도, 대구 6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낮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최고 2.5m로 약간 높게 일겠고요. 그 밖의 해상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구름만 다소 지나는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동

오래된 아파트 보수공사 자문해 드려요 …기술자문단 활동 확대

○ 도, 9월부터 공동주택기술 자문단 활동범위 확대 시행 - 자문대상 범위 확대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 → 30세대 이상 사업계획승인 공동주택) - 설계도서(내역서, 시방서 등) 지원조건 완화( 3가지 → 2가지 동시 만족) - 공동체 공간활용 및 프로그램, 생활 법률 등 자문 분야 다양화 실시

경기도가9월부터노후 아파트 보수공사로 고민하는 도민을 위해 공동주택기술자문지원 대상과 활동범위를 확대해맞춤형 자문 지원에 나선다. 기존에는 관리주체가 있는 공동주택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30세대이상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모든 공동주택으로 대상을 확대해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공사내역서나 시방서 등의 설계지원 범위를장기수선충당금3억원 이하단지규모나 건축규모 어느하나만 만족하면 지원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기존에는주거전용면적85m2, 500세대 이하,장기수선충당금3억원 이하인 공동주택 등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했다.도는 지원 조건 완화로 연간 약30개 단지가 설계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공동체 유휴공간 활용,동아리 등 공동체 활성화프로그램 지원,민·형사적 판단이 필요한 관리규약 및 민법 등 생활법률 분야에 대한 자문도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사업은공동주택단지 입주자 대표회의가 신청할 경우 유지보수 공사의 적정시기,방법 등을 무료로 컨설팅 해주는 제도다.아파트 시설보수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관리비의 집행,주민 간분쟁 등을 예방하기 위해2014년말시작해 올7월

대한안전연합과 수완GS자이아파트 주민들ᆢ "함께 참여하는 안전체험"

대한안전연합(회장 정현민)은 2018년 8월 25일(토) 수완GS자이아파트 주민들과 함께하는 ‘함께 참여하는 안전체험’을 시행하였다. ‘함께 참여하는 안전체험’은 대한안전연합이 주최/주관, 광주광역시에서 후원하는 2018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광주광역시 내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가 응급상황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상황별 안전체험 등 이론․실습 중심의 전문적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광산구 수완GS자이아파트 부녀회를 통한 홍보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또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알고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교육현장의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안전교육으로 주민들의 올바른 안전의식 함양과 생활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한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대한안전연합은 재해․재난사고를 포함하여 국민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교육훈련과 대국민 홍보활동, 기술․제도․문화․연구개발, 재난․구급, 안전관리 대안제시 등 안전복지문화 향상을 통해 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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