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7 (월)

  • 구름조금동두천 20.3℃
  • 구름많음강릉 20.2℃
  • 구름조금서울 20.8℃
  • 구름많음대전 22.4℃
  • 구름많음대구 25.6℃
  • 구름많음울산 20.7℃
  • 구름많음광주 22.2℃
  • 구름많음부산 20.4℃
  • 구름많음고창 20.0℃
  • 구름많음제주 21.5℃
  • 구름많음강화 17.8℃
  • 구름많음보은 21.9℃
  • 구름많음금산 20.6℃
  • 구름많음강진군 21.5℃
  • 구름많음경주시 22.7℃
  • 구름많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NEWS

전체기사 보기

이재명 “포용적 성장은 반드시 가야할 길 … 기본소득 도입이 필수”

○ 이재명 지사, 16일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정책토론회 기조연설 - 포용적 성장은 세계은행이나 IMF에서도 제안하고 권하는 정책 - 기본소득은 성장을 위한 피할 수 없는 정책. 강조 - 야당 정치지도자도 기본소득 도입 주장. 보수와 진보 관계없다 - 기본소득으로 노동의료 감소 주장엔 ‘기우’. 경제순환 활성화, 대상자 선정에 필요한 사회적 비용 낭비 방지, 근로의욕 고취 등 강조 - 재원으로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 제안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가 추진하는 소득주도성장, 포용적 성장이 지속적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기본소득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지사는 17일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정책토론회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은행이나 IMF에서도 포용적 성장, 분배와 재분배를 강화하는 것이 지속적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정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소득주도 성장, 포용적 성장은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위원장 홍장표)는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이날 토론회는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 소득격차 현황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토론회에는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위원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 이 지사는 이날 “지금은 돈은 많은 데 투자할 곳이 부족한 저성장시대로 투자할 곳은 많은 데 돈이 없던 시대의 정책들은 바꿔야 한다”면서 “성장을 위한 각종 정책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시장경제를 주축으로 하는 자본주의 체제가 유지, 존속하려면 피할 수 없는 정책이 하나 있는데 바로 기본소득 정책이다”라고 강조했

문대통령,檢총장 후보 지명,檢 "올것이 왔다".. 검사장급 이상 20여명 줄사퇴 가능성

청와대가 17일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하면서 법조계에서는 “검찰개혁 완수 기대”라는 희망과 “검찰 사망의 날”이라는 극단적인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이날 자유와 법치를 위한 변호사연합 관계자는 “윤 후보자는 반(反)법치의 상징적인 인물”이라면서 “그런 사람이 검찰총장 자리에 오르다니 ‘검찰 사망의 날’이라고 봐야 한다”고 일갈했다. 윤 후보자는 최순실 국정농단 특별검사팀 특검보를 지낸 뒤 2017년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서울중앙지검장에 발탁됐다. 지난 2년간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뇌물수수 혐의’와 이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 사법행정권 남용 혐의 사건 등 이른바 ‘적폐 수사’에 올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변호사연합 관계자는 “윤 후보자 본인은 정권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일한다고 공공연하게 강조하고 있지만, 그는 2013년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수사 당시까지만 나라를 위해 소신껏 일했을 뿐 2017년 이후엔 오로지 정권을 위해서 반법치적으로 적폐수사만 벌이고 있다”면서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 신분에서 즉각 사퇴하는 게 나라를 위하는 길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민주사회를 위한

스마트쉼센터,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연극 공연한다

○ 경기북부스마트쉼센터, 청소년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예술체험 연극 공연 - ‘유앤아이(YOU&I) 톡톡’ 6월 18일, 6월 27일, 9월 27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 - 사이버 폭력의 위험성 및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알려주는 데 중점 ○ 북부스마트쉼센터,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치유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중

경기북부스마트쉼센터는 6월 18일과 27일, 9월 27일 세 차례에 걸쳐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한 청소년 대상 예술체험 연극 ‘유앤아이(YOU&I) 톡톡!!’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 지역소재 학교인 동두천시 송내중앙중학교, 남양주시 별내중학교 등 총 3개 학교의 12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극 ‘YOU & I 톡톡!!’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상황극 형태의 인성교육으로, 개인정보 유출 및 무단유용, 사이버폭력·카톡을 이용한 사이버 폭력 등을 소재로 한 ‘참여형 공연’이다. 경기북부스마트쉼센터 민석일 소장은 “주입식 강의가 아닌 흥미 있는 체험형 공연으로 사이버 범죄의 심각성과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습관 정립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8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과의존 위험군은 29.3%로 나타났으며 그 중에서 중학생이 34.1%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연종 경기도 가족여성담당관은 “스마트폰 과의존을 치유·예방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경기북부스마트쉼

역사(세계사)는6월17일무슨일들이?

6월17일오늘은사막화와가뭄방지의날1994년오늘유엔총회에서지구의사막화현상방지위한사막방지협약채택 6월17일=1867(조선고종4)년오늘『육전조례』간행 1904년오늘최초의하와이이민120명인천출발 1906년오늘천도교‘만세보’신문창간(사장오세창),1907년경영난에빠지자주필이인직이친일내각의기관지‘대한신문’으로바꿈 1944년오늘일제쌀강제공출시행 1949년오늘국회지방자치법안가결 1954년오늘한국축구대표팀월드컵첫출전,스위스취리히그라스호퍼경기장에서열린세계최강헝가리와의경기9-0대패,당시는교체규정없어경기중네명근육경련으로종료휘슬울릴때는7명만뛰고있었음 1957년오늘고대아세아문제연구소설립 1967년오늘작곡가윤이상동베를린에서중앙정보부요원에게납치됨 1987년오늘경남거제앞바다에서유람선극동호엔진과열로발화침몰사망25명 1988년오늘대학생전방입소교육폐지 1992년오늘남북한프랑스에서기계화위한한글의로마자표기법통일안합의 1995년오늘베이징에서쌀제공관련남북차관급회담 1997년오늘문화체육부청소년보호대책마련,18세미만청소년에게담배술부탄가스등못팔게하고노래방비디오방등유해업소출입금지법마련 1789년오늘프랑스의제3신분(평민)국민의회결성 1818년오늘프랑스작곡가구노태어남‘아베마리아’ 1882년오늘러시아작곡가이골표도

역사(세계사)는6월16일무슨일들이?

6월16일오늘은국제가사노동자의날2011년오늘스위스제네바에서가사노동자들에게다른노동자들과똑같이노동법의보호와사회보험보장하는협약채택,ILO가이날을기념해2012년에오늘을국제가사노동자의날로선포 6월16일=1232(고려고종19)년오늘몽골침입으로도읍강화도로옮김,39년간몽골에항거 1461(조선세조7)년오늘간경도감설치 1894(고종31)년오늘김도연초대재무장관태어남 1945년오늘일제조선국민의용대조직요강발표 1950년오늘여간첩김수임에사형언도 1956년오늘텔레비전정규방송시작 1968년오늘시인김수영술취해귀가하다교통사고로세상떠남“풀이눕는다./비를몰아오는동풍에나부껴/풀은눕고드디어울었다...풀이눕는다./바람보다도더빨리눕는다./바람보다도먼저일어난다.”-‘풀’(세상떠나기보름전에마지막으로쓴시) 1971년오늘국립의료원인턴들처우개선요구의료파동일어남 1972년오늘제1회전국소년체전열림 1981년오늘정부해외여행자유화확정발표 1987년오늘경남거제앞바다에서극동호에불사망29명실종7명 1988년오늘호암미술관소장‘초조본대반야바라밀다경권249’(고려현종)국보제241호로지정 2007년오늘1993년3월북송된비전향장기수1호이인모세상떠남 2013년오늘북한관영조선중앙통신통해국방위원회대변인북미정상회담제의 2015년오늘소설가

2019 청주시 영유아 박람회 개최

영유아 및 가족, 복지 관계기관 등 3,000여명 참여 성황

(한국안전방송) 2019년 청주시 영유아 박람회가 15일 오전 11시부터 청주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영유아와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올해로 9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영유아박람회는 시소와그네 영유아통합지원청주시센터(유옥현센터장), (사)청주시어린이집연합회(윤비룡회장),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손지연센터장)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영유아복지 관련 32개 기관이 45개의 부스를 설치해 리본공예, 가족액자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아동발달검사 및 상담 등 각종 검사와 상담이 진행됐다. 또 남북 영유아 문화공유하기, 아동권리 등 캠페인 활동과 치어댄스 등 공연도 펼쳐지고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마련되어 영유아 및 가족에게 다채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20190616182623-311596] 특히 이날 진행된‘씨앗 퍼포먼스’는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사랑과 관심을 갖고 정성을 다해 양육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지역사회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에 대한 시민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영유아복지 관계기관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정보공유와 노력으로 아이가 행복한 아동

충북도의회, 교육균형발전 지원 등 조례 제.개정 활발

제373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및 예비비 승인

(한국안전방송)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숙애)는 14일 제373회 정례회 제1차 교육위원회를 열어‘충청북도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안’등 5건을 심사하고 원안 통과시켰다. 이숙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제1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진흥 조례안은 학교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통해 노동 가치의 중요성과 노동 권리의식을 높여 노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해결 능력을 갖도록 함으로써 노동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원안 가결 됐다. 황규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옥천군 제2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안은 도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고자 교육감의 책무, 교육균형발전 예산지원계획 수립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 것으로 원안 가결 됐다.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제6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교육감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충북도교육감의 민간위탁 사무 중 의회 동의 및 보고 절차에 관한 사항을 수정·보완해 민간의 행정참여 기회 확대와 행정능률 향상을 목적한 것으로 원안 가결됐다. 한편, 이날 위원회는 2018회계연도 충청북도교육비특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정책발굴을 위한 현장방문

충청북도보조기기센터, 흥덕구 치매안심센터 현장시찰

(한국안전방송)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상돈)는 14일 충청북도보조기기센터와 흥덕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보조기기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설명 듣고, 새로운 정책 발굴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제373회 정례회 기간 중 보조기기와 치매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충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필요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보조기기센터에서 의원들은 서비스 영역별 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보조기기의 발전방향과 장애별 보조기기 도입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급증하는 치매환자에 대한 사회적 지원과 맞춤형 치매환자 사례관리, 예방교육 확대 등 제도적 개선방향과 타 도시 우수사례 및 외국사례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치매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상돈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청주 제8선거구)은 “이번 방문은 장애인 보조기기 분야에 필요한 정책을 공감하고, 치매예방과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정책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하며, “방문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비교분석과 유사 기관 추가 방문을 통해 도에 필요한 새로운 정책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

충북도 자동심장충격기 설치현황 및 관리실태 점검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의 설치현황 조사 및 관리실태 점검을 5월 말부터 시작하여 6월말까지 실시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에게 자동으로 전기충격을 주어 심장리듬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장비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7조의2에 따라 공공보건 의료기관, 구급대에서 운용 중인 구급차, 여객항공기 및 공항, 철도 차량 중 객차, 20톤 이상 선박, 500세대이상 공동주택과 철도역사, 여객터미널, 5천석 이상종합운동장, 교도소· 외국인보호소· 소년원, 중앙행정기관 청사, 시·도 청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다중이용시설은 의무설치 기관이다. 도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는 총 1,175대이며 그 중 의무설치 기관의 자동심장충격기는 704대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의무설치기관의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대수, 신고대수, 설치위치 적정성, 안내판 설치, 설치된 장비의 정상 작동여부, 설치기관의 매월 자체점검 현황, 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및 교육현황을, 점검하며 특별한 사유 없이 자동심장충격기를 미설치·미신고한 기관은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충청북도는 급성심정지 환자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