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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각종 공구로 자전거 무료 수리 '셀프수리대' 5곳 운영

자전거 바퀴 공기압 주입 등 간단 고장 셀프 수리, DMC‧여의나루역 등 5곳에 설치

(한국안전방송)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다가 바퀴에 공기가 빠진 경우, 자전거 페달에 있는 볼트가 헐거워졌다면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자전거 셀프수리대’를 방문해보자. 공기주입기, 소켓렌치 등 가정에서 보유하기 어려운 각종 자전거 수리 공구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해 간단한 수리를 직접 할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자전거 셀프수리대를 총 5곳에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5곳은 마포구 DMC역 2번 출구 성동구 옥수역 3번 출구 강동구청 앞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1번 출구 송파구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다. ‘자전거 셀프수리대’는 너비 120㎝, 깊이 30㎝, 높이 250㎝ 크기로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자전거를 쉽게 거치할 수 있는 C자형 거치대를 비롯해 자전거 바퀴 공기주입기, 다양한 부품 나사 등에 사용하는 스패너와 드라이버, 볼트‧너트를 풀거나 조일 수 있는 소켓렌치 등이 비치돼 있다. 공단은 시민들이 자전거 셀프수리대 이용방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https://youtu.be/fOnv6b9Q2Rg)에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자전거 수리대에 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민간기관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지원사업’ 신청 접수 시작

의견 수렴 및 지원 수요 파악 통한 확대‧보완 추진 계획

(한국안전방송) ‘공공이 직접 제공하는 돌봄 서비스’를 표방하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대표이사 주진우)이 민간과의 상생협력 및 사회서비스의 질 제고를 위한 민간기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민간 지원 사업의 핵심사업 내용은 사회서비스 제공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법률.회계.노무, 노인.장애인.보육 분야별 「경영 컨설팅」, 본부.소속기관 회의실.교육장 등 「공공자원 무료 대관」, 종사자 등 대상 운동 및 인지 「교육 지원」이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본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하여 2020년 2월에 2019년 채용된 상근 노무사 외 변호사, 회계사를 추가 채용 하고 분야별 컨설팅 경력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 풀을 구성한 바 있다. 아울러 본부(마포) 및 종합재가센터 5개소(성동.은평.강서.노원.마포)의 교육장 8개, 회의실 5개 시설을 확충했고 소속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를 활용하여 민간 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운동 및 인지 지원 시범교육과 관련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그동안 민간 사회서비스 관련 단체 의견수렴을 거쳐 계획을 수립한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향후 사업추진 과정을 통해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 기관으로부터 지속적

경기도소방학교 신임소방공무원, 임용 기념 ‘의미 있는 나눔’ 헌혈 봉사 동참

오는 6일 임용 앞두고 15주간 소방공무원 되기 위한 강도 높은 교육․훈련 마무리로 헌혈 봉사에 참여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소방학교(학교장 권대윤) 제71기 신임교육과정 교육생 430명이 헌혈을 위해 일제히 팔을 걷어올렸다. 오는 6일 소방공무원 임용을 앞두고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임용 기념 헌혈봉사활동에 동참한 것이다. 경기도소방학교는 2일 오전 경기도소방학교 운동장에서 교육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헌혈 봉사를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및 서울남부혈액원 헌혈 버스가 동원됐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헌혈이 급감하면서 의료기관 혈액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자,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교육생이 뜻을 모아 추진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임용 기념 헌혈 봉사를 건의한 이진수 교육생은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모두가 동참하고 있는 만큼, 소방관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을 기념하고 싶어 동기들과 헌혈 봉사를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제71기 신임교육과정 교육생들은 지난 2월 24일 입교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주말 외출․외박이 제한된 상황에서 15주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이들은 도내 35개 소방서에 배치돼 화재진압과 구조, 구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권대윤 경기도소방학교장은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지구 내 협의자택지 관련 면담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김영준 의원[광명1,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전)경기도 테크노밸리특위 위원장)]은 지난 1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지구 내 사업자와 협의자택지 추첨 순위와 관련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무지내동 일원 244만9000㎡에 2024년까지 22조4000억 원을 들여 도시첨단산업단지·일반산업단지·유통단지·공공주택지구 등 4개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내 광명 유통단지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 최근 5월20일 고시했다. 면담 신청인은 “일반산업단지 지구 내(가학동) 토지 소유자로 17년 동안 비닐하우스에서 사업장 운영과 거주를 함께 하고 있는데,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개발로 올해 사업체와 집을 모두 이주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LH에 따르면 협의자택지 대상자 토지소유자는 1,500여명이나 되는 반면, 협의자택지 수는 40여개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투기목적으로 뒤늦게 전답을 구매한 사람들과 같은 조건으로 추첨을 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억울함을 호소하였다. 이에, 광명시 학온공공택지지구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윤경·채신덕 의원, 경기도노인복지관협회와 정담회 갖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윤경 부위원장(더민주, 군포1)과 채신덕 의원(더민주, 김포2)은 1일 도의회 제1정담회의실에서 경기도 체육과 주관으로 윤호종 경기도노인복지관 협회장, 경기도체육회 및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코로나 극복을 위한 건강 체육 프로그램 지원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노인복지관협회는 경기도 61개 노인복지관의 협의체로 경기도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힘쓰고 있다. 경기도노인복지관 윤호종 협회장(군포시노인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르신들의 심리적 우울감과 퇴행이 진행되고 있다”며, “복지관 폐쇄로 인해 어르신들이 규칙적 활동을 하지 못해 온라인으로 보급할 수 있는 컨텐츠 제작이 시급하다”고 하였다. 또한 “전문적인 양질의 컨텐츠 보급을 위해서는 도 차원에서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도 차원에서 어르신 생활 체육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윤경 부위원장은 “도 차원에서의 지원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노인복지관에 오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영상을 통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한다”며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노인복지관의 심도 있는 논의

황해경제청, 코로나19 속 비대면 투자유치 성공

외투기업 에빈코리아·대운씨스템과 입주협약

(한국안전방송)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인 비대면 유치활동으로 외투기업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2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회의실에서 에빈코리아 박준성 대표, 대운씨스템 이병창 대표 등과 화상으로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에빈코리아는 2014년 에빈 뉴욕을 본사로 두고 미국, 영국, 한국에 총 85명이 화장품 수출입을 하고 있다. 아시아 코스메틱 시장 공략을 위해 2018년 재미교포가 에빈코리아를 설립, 아시아 물류허브기지로 황해청 평택 포승(BIX)지구를 선택하게 됐다. 에빈코리아는 포승(BIX)지구내 물류용지 1만1,400㎡(3,455평)에 앞으로 5년간 총 170억 원을 투자해 평택항에 아시아 물류허브기지를 건설하게 된다. 도는 에빈코리아가 지난해 10월 뉴욕 투자설명회를 통해 관심을 표명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왕래를 할 수 없게 되자 이메일과 국제전화 등을 통해 비대면 유치활동을 벌였다. 대운씨스템은 2012년 평택에 설립돼 자동차 새시용 부품 접착(씰링) 자동화시스템을 제조하는 기술기업으로 지난해 일본으로부터 21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앞으로 5년간 120억 원을 투자해 포승(BI

행정안전부,‘정부세종 신청사’기공식 개최

정부세종 신청사,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 추진

(한국안전방송)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6월 3일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위치한 정부세종 신청사(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572 일원) 건립 현장에서 기공식 행사를 개최한다. 기공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장관과 공사관계자 등을 비롯하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공사 추진을 기원한다. 정부세종 신청사는「중앙행정기관 세종시 이전 사업」의 하나로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추가 이전에 따른 사무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4만2,760㎡ 부지에 연면적 13만4,488㎡(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로 ‘20. 4. 1. ~ ’22. 8월까지 2년 5개월간 총사업비 3,875억원이 투입되며, 신청사 입주기관은 건물 준공 시점에 맞추어 부처간 업무 연계성, 상징성, 접근성 등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방문객이 출입절차를 따로 거치지 않고도 회의 참석‧민원사항 등 업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강당과 회의실, 스마트워크센터, 정부합동민원실 등을 독립적으로 조성하도록 계획하였고, 업무영역에 한해 최소한의 보안울타리를 설치함으로써 누구나 자유롭게 청사 부지내

산업부 장관, 코로나19 위기 속 한-호 에너지 협력 방안 모색

한-호 수소협력 의향서를 기반으로 수소 협력 강화

(한국안전방송)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은 6.2 호주 산업과학에너지자원부의 키스 피트(Keith Pitt) 자원·물·북호주 장관과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시장 현황과 양자 에너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성윤모 장관과 키스 피트 장관은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 추세에도 불구하고 양국이 신속한 대응 조치를 통해 안정화에 성공했다고 평가하며, 코로나19로 불확실성이 높은 글로벌 에너지시장에서 주요 소비국인 한국과 주요 생산국인 호주가 긴밀히 협력하여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 확보에 기여하기로 약속하였다. 성윤모 장관은 한국의 강점인 수소 활용과 호주의 강점인 수소 생산이 양국간 중점 협력 분야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린수소 분야를 포함하여 R&D, 실증, 투자 등 다각적 협력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 양국이 한-호 수소협력 의향서를 체결한 후 현재 공동 연구 발굴 및 워킹 그룹 구성을 두고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최근 호주 정부가 수소 투자 펀드를 도입해 수소 개발 및 공급에 박차를 가한만큼 양국이 세계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모범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국토부, 국가 기반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인프라 총조사 사업 시행

15종 기반시설의 현황조사 및 DB구축 본격 착수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를 위해 관련 정보를 표준화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유지관리 정보를 집대성하는 ‘인프라 총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도로, 항만, 열수송관, 송유관 등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15종의 국가 기반시설물을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15종 국가 기반시설에 대한 제원, 유지관리·성능개선 이력, 예산투입 이력 등 관련 정보를 조사·분석하여 DB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기관별·시설물별로 개별적으로 관리되어 오던 정보들을 상호 연계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범정부 차원의 정책 수립 및 계획 마련 등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철도 등 SOC 뿐만 아니라, 가스·수도 등 지하시설물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조사가 가능하도록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며, 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건설硏, 철도硏, 농어촌硏 등 각 기반시설 분야별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그간 운영해 왔던 범부처 및 공동연구 협의체와도 적극 협업할 예정이다. 한편, ‘인프라 총조사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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