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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마협 금산 무료초청 마라톤 대회 개최

U-20 월드컵 준우승기념

(한국안전방송) 2019년 07월 07일 금산 세계인삼 엑스포 종합주차장에서 전국마라톤협회 주최로 금산 무료초청 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



<꼭 알아야 할 마라톤 상식>

마라톤 하프코스만 해도 50리가 넘는 21.0975 KM 을 달려야 한다. 꾸준히 알맞은 방법으로 연습을 해야만 러닝하이를 맛볼수 있고 완주가 가능하다.


01. 초보자 상식

걷기부터 시작하여 몸을 만든 뒤 뛰어야만 몸을 해치지 않는다 처음 뛸 때는 한달 가량 매일 30분 정도 자신에게 알맞은 속도로 뛰는데 이 때 초반 10분과 마지막 5분 가량은 걸으면서 몸을 풀고 호흡을 고르는것이 좋다. 이 단계를 넘어서면 뛰는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각종 동호회, 인터넷 사이트에서 보다 높은 훈련법을 익히면 된다.


02. 자세

처음부터좋은 자세를 익혀야만 기록 향상은 물론이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가슴을 펴고 상체를 곧게 세우는데 배근육과 허리근육을 편다는 생각이 좋다. 주의할점은 턱을 당겨 목뼈와 근육을 바르게 펴야 한다. 양손은 가볍게 말아 쥐고 옆이 아닌 앞뒤로 발 움직임에 따라 흔든다.

뛸 때는 반드시 발 뒷꿈치부터 땅에 닿도록 주의한다.


03. 주법

크게 2가지 방법이 있다. 자신의 키보다 보폭을 넓게 가져가는 스트라이드 주법과 키보다 보폭이 작은 피치주법이 있다. 맞는 방법을 취하면 그만이다.일류 마라토너들은 주로 피치주법을 구사한다. 마스터스 마라톤을 취미가 아닌 마니아 수준으로 좋아하고 훈련하고 레이스를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 '아마추어 풀코스 완주자'로 이해하면 된다. 한편 마스터스는 40대를 뜻하는 연령 용어로도 사용된다.


04. 여자마라톤

마라톤을 여성들이 즐기게 된 것은 놀랄 만큼 늦었다. 1966년 보스턴 마라톤 때 '깁슨'이라는 여성이 몰래 끼어 들어 레이스를 펼친 것이 최초. 이후 조깅붐을 타고 여성 달리기 인구가 늘어나고 여권신권 추세에 따라 1974년 보스턴마라톤에 여자부가 신설됐다. 올림픽에 등장한 것은 1984 LA올림픽이 처음이다.



뉴스출처 :전국마라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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