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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안보

부산지하철 공사현장 주변 산비탈 붕괴..보호관찰대상 20여명 현장 대피


22일부산지하철 공사현장 주변에 경찰서 112신고 쎈타에 오전 6시 30여분께 부산시 사상구 소재 송학산 비탈에서 흙더미와 바위 덩어리가 붕괴 되어  사고현장 인근에 있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갱생보호소) 수용자와 직원 등 20여명을 사람이 대피하고 있다는 신고가 있었다.


붕괴 사고가 난 곳은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3공구 공사장으로 현장 안전관리소장이 신고하였다.

산비탈에는 나무가 일부 쓰러지고, 굴러내려온 흙더미와 바위에 안전펜스 곳곳이 떨어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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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은 또 주변 주유소와 공장에도 위험 상황을 통보하고, 비상연락망을 확보 조치 하였으며, 해당 시공사인 한보건설은 토사와 암석의 흘러내림을 방지하기 위해 붕괴한 임야사면 부근 도시철도 공사 부분을 되메우는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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